통산 5주년 청량산산행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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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11-20 08:53 조회540회 댓글4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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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와 멋집니다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이 그림의 아름다운 만큼이나 님들과과 아름다운 만남도 아름 다웠습니다.
이 아름다움에 많은 분들이 함께 오랫동안 하기를 희망 합니다.
멎진 님들과 함께하는 영원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삼산님의 댓글
삼산 작성일
시나 님!
잘 계시죠? 가을의 마지막 산행인것 같아 아쉬움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하산후 길 옆 얕은 계곡에서 발도 담그고, 총무님이 준비하신 오뎅탕과 오징어 회무침으로 소주도 몇잔 하고, 울산행 차안에서 신나게 몸도 흔들고... 삶의 활력소를 불어넣기에 충분한 산행이었습니다.
이번 산행에 같이 하셨더라면 달콤한 와인 한잔 하셨을텐데..., 아쉽지요?
아! 그리고 위의 사진에 제가 있네요. 잘 찾어보서유~ 히히히~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삼산님 젤 앞줄에 보이네요 ㅎㅎㅎㅎ
봉금 언니 혼자 얼굴 찡그리고 있구요
넘 작지만 느낌으로 봐 지는데 맞는지는 몰라요
직접 안뵈어서
오늘은 바람소리에 일찍 잠을 깨었네요
압력 밥솥에 딸랑이 흔들기만을 기다리면서
울님들의의 흔적 보고 갑니다.
통산 하산주 소주에 길들어진 저 입맛에 와인의 달콤함을
못 느낄듯 ㅠㅠㅠㅠㅠ....
하지만 와인 옛날엔 좋아 했었는데....
청량산에서 마셨던 위스키의 짜릿함이 더욱 기억에 남네요
한주 당겨 갓만디님과 답사 댕겨 왔더랬죠
우리님들 사진 보니 넘 정겹고 좋습니다.
언제 행복한 웃음 변치 않기를 바래요
춥습니다..
바람은 와그리 을씨년 스럽게 불어 되는지.....?
울님들 옷 따시게 입고 출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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