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뫼사랑 생일잔치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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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12-23 19:27 조회712회 댓글6건본문
오랜만에 산이 아닌 음식점에서 만났습니다.
첫 번째 모임 들렀다 좀 늦은 7:30쯤에 들어서니 모두 낫 익은 얼굴들! 벌써 많은 회원들이 둘러 앉아있었다. 한 열 서넛분.... 오늘의 주인공 생일을 맞이하신분은 통산에 이판출씨 박화예씨 그리고 뫼사랑에 한분인데 정확히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뫼사랑 총무인 시나님 그리고 통산의 부회장인 갓만디님이 마당쇠마을을 통해 공지하고 주관한 번개팅이였는데 많은 회원들이 자리를 빚내주었다. 역시 시나님의 능력과 통산에 갓만디님의 능력을 인정받는 자리가 되어 흐뭇하다. 연말이라 모든일들이 바쁘실텐데 자기일 제쳐놓고 올해 마지막을 함께해주신 회원들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다들 순수한 마음의 대화들 속에서 사뭇 지난 일들이 문득 스쳐지나간다. 서로가 양보하고 조금 손해보듯 조직에 임하면 않될것도 없어보이는데...... 마당쇠는 병술년 한해 인생에 넘 많은 공부를 하고 있다. 여러분들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나의 스승이기 때문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마고 어제 처럼만 하면 좋겠다. 생일을 맞이하신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축하를 전합니다. 그리고 주관하신 갓만디님 시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06년 12월22일
어느 음식점에서 통산회장이.....................
댓글목록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정다운 님들만 모였습니다. 뫼사랑에 무룡산님/ 아침이슬님/무수리님 /장관님/ 풀사랑님/ 김영미(무지개)님 /이판출님/ 박화예님/ 시나/ 갓만디님 / 초롱이님/ 마당쇠님/ 양승훈(산행대장)님 /손상흥님(북누리)/ 이희숙(하얀우산)님/ 변재원님
참 많이도 왔네요 ㅎㅎㅎ
정말 고맙구요
다들 야근조가 많았서 일찍 가셨는데
바쁜 일정 함께 축하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회비수입 18만원 식대로 지출
찬조
식대 부족분
무룡산님 통산 부회장 갓만디님 각 2만원
마당쇠님 노래방 찬조
풀사랑님 3차 국밥 찬조
정말 감사합니다.
이 행복 내년 정해년에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우리님들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이렇게 모임후기도 올려 주시는 회장님
정말 감사 하네요.
이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된 것 같습니다.
정해년 돼지해의 복이 넝쿨째 들어 올것 입니다.
시나님 감사하네요.
결산 보고 까지요.
수고 많이 하셨구요...
함께 자라를 빛내 준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또 생일을 맞이한 분들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행복한 시간들 되셨네요~~~
함께 할려고 했는데... 시나님,갓만디님 담에도
불러주실거죠??
생일 맞으신분 축하드리구요
마당쇠마당 모든님들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갓만디님
술을 못드신고로 사람들 태워 주니라 고생 많았습니다.
덕분에 저도 집에 잘 들어왔네요
스카이님 오신다하고 못 오셨는데....
언제나
환한 얼굴
맑은 목소리 들어서 좋습니다.
다음에 산에서 뵐께요
정해년에는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죠?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병술년 만큼이나 행복한 정해년이 되었음 합니다.
더 많은 산을 오르고 더많은 사람을 만나도
늘 한결 같은 사람
늘 편안한 사람
늘 만나도 기분 좋은 느낌을 전해 줄수 있는
시나가 되었음 하네요
우리님들 많이 웃고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오늘이 크리스마스 입니다. 복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해석도 달아줘 머리 쥐날라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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