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모 목욕봉사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갓만디 작성일07-07-12 16:42 조회735회 댓글5건첨부파일
본문
그러나 하는 일이 같고 뜻이 같으면 그 어색함은
눈 깜짝할 새 휘익 지나가 버린다.
오늘도 목욕봉사에 처음으로 참여한 분이 있었다.
그러나 함께 같은일을 한다는 동질감으로 어색함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함께 하여 주신분 : 임화자님, 박옥순님, 송숙경님, 임정수님
그리고 못난이 박병석, 강동재가어르신센타에 실습나온 울대학생님.
오늘 울대 학생이 선생님은 삶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여러가지
일이 있는데 왜 하필이면 몸이 피곤한 봉사를 합니까?
라는 질문을 던졌다.
내가 평소 살면서 삶의 가치를 생각하며 살아 왔는 가를 잠시 생각하면서
그래도 살아 가면서 보람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살아 가기에는
봉사가 제일 쉬운것 같아 하는 것이라고 궁색한 대답을 했다.
봉사는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있지만 내가 가진 것을 나눈다는
가장 진실한 마음이 담긴것 같다.
나눌 줄 아는 분들과 함께한 오늘 봉사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임정수님 국수 맛있게 잘 먹었네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이슬이님의 댓글
이슬이 작성일
처음하는 목욕 봉사라서 어색하였는데 하고나니 뿌듯 하였담니다 저도남을 도울수있다는 생각에......같이함께한 모든 님들 그리
임화자 언니 고마워요 다음에또 하실수있겠죠???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마당쇠 입니다.
고생했구요 처음 오신 임화자님 환영하구요 박병석 운영위원장님 하루 결근하고 참석하셨군요 수고하셨구요, 진모 총무님, 진모 송숙경씨, 무룡사랑 박옥순씨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곰★돌♥님의 댓글
♥곰★돌♥ 작성일
언제나 그시간이면 할머니께서는 울들을 기다리신다.
냧익은 어르신들이 어김없이 따뜻한 웃음과 손을 잡아주신다.
처음온 화자언니 몸아끼지않고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 앞으로도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따뜻한 맘 고맙습니다.
옥순언니 땜시 좋은분 알게되어 고맙고예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박복례할머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겨달가고해서 고생한 칭구숙경아 애쎴다.
날씨가 넘더워서 씻는 어른신들도 고생하셨고 씻겨드리는 언니들과 칭구고생했다. 그러나 맘만은 상괘했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늘 반겨주시는 홍순석복지사님,욕받다고 손흔들어 주시는 어른신들의 따뜻한 미소가 저희들의 발걸음이 가볍게합니다. 항상 수고많으신 운영위원장님 감사^^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다들 수고 많았네요~~!!
땀흘리고 먹는 국수만 최고였겠다
♥곰★돌♥님의 댓글
♥곰★돌♥ 작성일
늘 함께하다고 없으니 마니 허전했습니다.
담엔 같이가요? 부회장님^^

마당쇠마을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