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사랑 수영봉사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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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카이 작성일07-11-13 18:00 조회1,086회 댓글4건본문

♡^*^필중,필규,혁준,수연,,반가워^*^♡
♣^*^수빈,필규,,,뒤에 민지도 보이네~~반가워~^*^♣

♧^*^처음 함께한 이쁜 민지^*^♧

2007년 11월 13일 동천 체육관 수영봉사 다녀왔습니다~~
장은순,박옥순,옥수연,정미선,정경숙,양학순님,
박병석,방창웅님,,,,,,8명
해밀어린이 선생님포함 13명 함께 했습니다!!!
***어울림복지재단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한 만찬!***
♣ 맛따라 사랑따라 티켓-9장 구입했습니다 ♣
--담주 공지해서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자리
마련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수고 많으셨네요^^
마음이 고와야 봉사도 할수 있다죠??
언니들의 모습과 아이들의 모습이 넘 잘 어울리네요
함께할수 없구 도움줄수 없어 미얀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이담에 커서
님들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 줄수 있을 겁니다.
즐건마음으로 다녀왔으리라 생각하구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그래두 행복했을거라 생각습니다.
님들도 건강하세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님들 고생많았습니다. 맛따라 사랑따라 번개 기대하겠습니다.
위원장님의 댓글
위원장 작성일
처음으로 참가한 수영봉사 내가 더 즐겁게 놀았네요.
아이들이 너무 밝고 순수해서 아름다웠습니다.
또 물에도 너무 적응을 잘 하네요.
그동안 수고하여 주신 무룡사랑님들의 노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선생님에게 이제 체계적인 수영을 가르쳐 보라고 권유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수영을 할 수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함께한 님들 너무 수고가 많았네요...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위원장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전에도 한번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어요~
일렬로 발차기,,얘들이랑 물에서 게임 같은거 하면 어떡겠냐구요~
애들이 아직 통제가 어렵다고 하면서..좀 미뤄졌어요
이젠 물 적응이 완벽해진거 같으니까..
지금도 킥판잡고 발차기는 시키고 있거든요.. 잘 따라 하는어린이도 있구요~~
담엔 수경끼고 수영장 난간을 잡고 움파~움파~숨쉬기 운동,,,엄청 어려운데..앞으로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쭉 지켜봐주시고 함께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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