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당원 회초리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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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8-02-28 08:24 조회752회 댓글0건본문
북구지역위 비대위는 2차에 걸친 당원 토론회를 다양한 당원들의 참여하는 형태로
계속 조직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현장당원들의 모임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당원들의 목소리, 비판을 제대로 듣고 반성하기 위하여 마이크 대신 회초리를 준비하여 당원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당원들에게 회초리를 맞는 자리로 당원들이 하고 싶은 모든 이야기와 제기를 허심하게 듣고 종아리를 맞을 각오로 임해야 한다는 충고를 그대로 받아들여 당원 회초리 토론회를 열고자 합니다.
일시 : 2008년 2월 29일(금) 19시30분
장소 : 시당교육관
내용 : 내용 :
1) 당간부들이 당원들의 쓴소리, 충고와 문제제기를 듣고 잘못한 것에 대하여 회초리를 맞는 자리
2) 당원들이 당의 주인임을 확인하는 자리
3) 현장당원들이 당의 주인의 하나된 위치에서 당의 혁신방향과 대안을 주체적으로 모색해 나가는 자리
4) (가칭) 당 바로세우기 현장당원모임의 구성방안을 논의하는 자리
< 이번 토론회는 현대자동차 당원모임으로 추진하면서 당원들의 의견수렴, 논의 과정에서 제기된 것을 반영한 것입니다. 많은 당원들의 의견을 듣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문제의식을 전달하고 토론회에 적극 조직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원동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당원조직을 호소드립니다.>
< 비대위에서는 앞으로 비정규직 당원 모임, 금속노조 당원 모임, 현대자동차 당원 모임을 계속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당원들과 주민들에게 계속 제기된 중산동 음식물 자원화 시설관련 문제와 양정동 철탑관련 문제를 당 차원에서 평가하고 평가 된 내용을 당의 정치이념, 정치방식의 교훈으로 삼고자 공개토론회를 걸쳐 당 공식의결기구를 통한 공식 당 평가서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당원 모임은 해당 당원들과 논의하여 일정 및 방식을 결정하기로하고 중산동 음식물 자자원화 시설과 양정동 철탑관련 한 평가는 제기한 당원들과 논의하여 3월 초에 1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계속 조직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현장당원들의 모임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당원들의 목소리, 비판을 제대로 듣고 반성하기 위하여 마이크 대신 회초리를 준비하여 당원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당원들에게 회초리를 맞는 자리로 당원들이 하고 싶은 모든 이야기와 제기를 허심하게 듣고 종아리를 맞을 각오로 임해야 한다는 충고를 그대로 받아들여 당원 회초리 토론회를 열고자 합니다.
일시 : 2008년 2월 29일(금) 19시30분
장소 : 시당교육관
내용 : 내용 :
1) 당간부들이 당원들의 쓴소리, 충고와 문제제기를 듣고 잘못한 것에 대하여 회초리를 맞는 자리
2) 당원들이 당의 주인임을 확인하는 자리
3) 현장당원들이 당의 주인의 하나된 위치에서 당의 혁신방향과 대안을 주체적으로 모색해 나가는 자리
4) (가칭) 당 바로세우기 현장당원모임의 구성방안을 논의하는 자리
< 이번 토론회는 현대자동차 당원모임으로 추진하면서 당원들의 의견수렴, 논의 과정에서 제기된 것을 반영한 것입니다. 많은 당원들의 의견을 듣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문제의식을 전달하고 토론회에 적극 조직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원동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당원조직을 호소드립니다.>
< 비대위에서는 앞으로 비정규직 당원 모임, 금속노조 당원 모임, 현대자동차 당원 모임을 계속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당원들과 주민들에게 계속 제기된 중산동 음식물 자원화 시설관련 문제와 양정동 철탑관련 문제를 당 차원에서 평가하고 평가 된 내용을 당의 정치이념, 정치방식의 교훈으로 삼고자 공개토론회를 걸쳐 당 공식의결기구를 통한 공식 당 평가서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당원 모임은 해당 당원들과 논의하여 일정 및 방식을 결정하기로하고 중산동 음식물 자자원화 시설과 양정동 철탑관련 한 평가는 제기한 당원들과 논의하여 3월 초에 1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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