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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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카이 작성일08-09-16 08:44 조회1,948회 댓글8건본문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마당쇠마을 주인장님이신(김진영)
병영 막창집을 운영하셨던 큰 누님께서
2008년 09월 15일(월) 23:00분에 별세 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음을 전합니다.
*** 아 래 ***
* 고 인 : 김숙희
* 일 시 : 2008년 09월 15일(월요일)
* 빈 소 : 시티병원 영안실
* 발 인 : 2008년 09월 17일(수요일)
* 상 주 : 김경수
연락처: 박병석(운영위원장) HP: 019 -621-8848
마당쇠마을 운영위원장
댓글목록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누님의 환한 웃음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지금당장 달려갈 수 없는 처지가 애탈 뿐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당쇠주인장에게 많은 위로 부탁 드립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옵소서 ......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2년전 5,31 지방선거때 운동원들한테 보여주신
님의 수고와 따뜻함을 잊을수가 없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이제는 뵐수가 없다니 마음이 넘 아픕니다
부디 먼길 행복하게 편히 가십시요..
헤어짐의 슬픔을 무어라 달래줄수 있겠습니까요 마당쇠님 힘내시구요
생전의 좋은 모습으로 삶의 본보기를 보여주셨던 누님을 마음에 품어
우리또한 그렇게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시작님의 댓글
다시시작 작성일
따뜻하게 포근하게 대해주시던 큰언니....
갑작스런 부고에 무어라 표현 할수 없는 가슴찡함이 코끝을 찡하게 합니다..
살아 생전 좋은 일 많이 하셨으니. 먼길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쉽시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보면 항상 반가운 님의 얼굴이였기에 마음 편했습니다.
만남과 헤어짐의 인연을.......
그저 안타까워 하고만 있어야 하다니.....
시작과 끝이 이리도 가깝게 느껴질꺼라고 생각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기에 마음이 아프고 슬퍼할수 밖에는...
이젠 편하게 눈을 감으셨을거라 믿어요~~
먼길 가시는데 걸림길 없이 편하게 쉬어 가시고
살아 생전 못해보았던 꿈 마음껏 이루시길 바라며
부디 편안하고 행복한 곳으로 가시길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파랑새님의 댓글
파랑새 작성일큰 슬픔을 위로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장례 치루고 왔습니다. 이런글이 올라 와있었군요.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한 여러분 고맙습니다.
숙희님의 댓글
숙희 작성일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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