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악극 타향살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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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장 작성일10-12-08 22:06 조회433회 댓글1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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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극협 악극 ‘타향살이’ 12일 북구문예회관서 공연
▲ 울산연극협회(회장 백운봉)가 주관·주최하는 악극 공연 ‘타향살이’가 오는 31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악극 ‘타향살이’ 공연 장면.
울산연극협회가 마련하는 악극 ‘타향살이’가 12일 오후 3시·7시 북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타향살이’는 울산 출신 가수 고복수의 노래 ‘타향살이’를 모티브로 태화강, 병영 3·1만세운동 등 역사적 배경을 밑거름 삼아 펼치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 대중적인 악극 형식으로 진행돼 다양한 연령층에게 두루 재미를 선사한다.
2막8장으로 구성되는 이날 무대는 일제 강점기 태화나루터를 배경으로 뱃사공 용우와 도화골 은이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를 보여준다.
최주봉, 허은녕, 이상우, 이상훈, 이현철, 진정원씨 등 30여명의 배우가 출연한다.
2010년 12월 07일 (화) 21:28:24 홍영진 기자 thinpizza@ksilbo.co.kr
▲ 울산연극협회(회장 백운봉)가 주관·주최하는 악극 공연 ‘타향살이’가 오는 31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악극 ‘타향살이’ 공연 장면.
울산연극협회가 마련하는 악극 ‘타향살이’가 12일 오후 3시·7시 북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타향살이’는 울산 출신 가수 고복수의 노래 ‘타향살이’를 모티브로 태화강, 병영 3·1만세운동 등 역사적 배경을 밑거름 삼아 펼치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 대중적인 악극 형식으로 진행돼 다양한 연령층에게 두루 재미를 선사한다.
2막8장으로 구성되는 이날 무대는 일제 강점기 태화나루터를 배경으로 뱃사공 용우와 도화골 은이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를 보여준다.
최주봉, 허은녕, 이상우, 이상훈, 이현철, 진정원씨 등 30여명의 배우가 출연한다.
2010년 12월 07일 (화) 21:28:24 홍영진 기자 thinpizza@ksilbo.co.kr
댓글목록
사무장님의 댓글
사무장 작성일
티켓 필요하신분 연락 주세요. 몇장 있어요...
저는 일요일 저녁 7시에 갈겁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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