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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年
< 신문 보도 내용 >
주한 미군 기지관리사령부
사진을 인터넷 공개
< 2009. 1.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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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보병연대가 전선으로 이동하고 있다.

부상병이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북한군의 박격포 공격으로 부상 당한 병사가
부산으로 이동하는 열차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해군 병사들이 배 난간에 기대어 쉬고 있다

상륙후 부두에서 쉬고 있는 미군 병사들

전투가 소강 상태일 때 무전병이
신문을 보며 음식을 먹고 있다

전사자 모습

9보병연대 병사들과 M26 탱크가
북한군의 낙동강 도강에 대비히고 있다

해병대를 태운 상륙정이 인천 해변으로 향하고 있다

4척의 상륙정으로부터 병력과 장비가 내려지고 있다

사다리를 싣고 인천 상륙을 위해 상륙정에 승선한 해병들

해병들이 사다리를 이용해 인천 해안에 상륙하고 있다.
이 공격은 신속했으며 부상자는 놀랄 정도로 적었다

상륙 작전중 인천 해안을 살피는 맥아더 사령관

어린 소녀가 길가에 앉아 울고 있다.
미해병과 한국 해병이 인천에 상륙한 직후

북한군의 공격으로 김포 공항에서 파괴된 비행기가
1950년 9월18일 다시 미군의 손에 들어왔다.

신당동에서 미군에 잡힌 북한 소년병이 신문을 받고 있다

낙동강을 건너다 부상 당한 병사가 들것에 누워 있다

시가전 중인 유엔군

탱크가 포로 행렬을 따르고 있다
미영사관에 성조기를 게양하고 있다

북한군에 의해 대량 학살된 시신 옆에서 오열하고 있는 한국인

서울의 주거지의 파괴된 모습. 멀리 중앙청이 보인다.

한강에 새로 건설된 철교에 처음으로
지나가는 기차 앞에서 62공병대 병사들과 사병들

밥 호프의 공연을 보며 웃고 있는 병사들.

북한군을 향해 로켓을 발사하는 미해군 전투기

위문 공연을 온 밥 호프와 함께 포즈를 취한 병사들

마산 근처의 ching pung면에서 피난 온 가족.
지금은 장생포에 있다

아주머니와 아이들이 땔감을 찾고 있다

한국의 여류시인 모윤숙이 어떻게
북한군 치하의 서울에서 탈출했는지 말하고 있다
유엔군이 올때까지 산에 숨어 지냈다

. 해군 폭격기가 신의주 압록강 다리를 폭격하고 있다

부상당한 목사님이 전사한 해병들을 위해 추도식을 거행하고 있다.

밥을 짖고 있는 세 병사

부상 당한 병사들은 의족 의수를 어떻게 쓰는지
익숙해 질 때 까지 휠체어와 목발에 의지했다

전사한 미해병들의 무덤에서 추도 행사가 거행되고 있다

북한의 피난민들이 흥남을 떠나고 있다
다.

흥남으로 함폭 사격 중인 미해군
중공군의 맹공에 후퇴하는 미군

논을 따라 이동중인 북한군 포로들

미해병이 지키고 있는 북한군 포로

평양으로부터 철수하여 38선을 건너는 유엔군

참호에 있는 미해병

한 장교의 그의 아내가 자동차에 조용히 앉아서
장교가 한국으로 타고 갈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

작별 인사를 하고 있는 미군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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