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반찬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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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사화 작성일09-07-22 06:44 조회843회 댓글1건본문
첫번째 감자반찬은..미리 만들어 놓는 감자냉국이예요.
[재료] 감자 달걀크기 10개, 양파 2분의1개, 멸치다시물 4컵반,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굵은소금 2분의1숟가락~ , 파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1센치 두께로 자르고 양파는 채를 썰어 멸치국물에 감자와 양파를 넣고 감자를 익혀준다.
* 감자는 작은것이라 반으로 자르지 않고 동그랗게 잘랐지만 크기가 큰감자는 반으로 잘라 반달썰기를 하면 된다.
감자가 거의 익을 무렵 다진마늘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감자가 익으면 파를 넣어 한소쿰 끓인 후에 불을 끈다.
다 끓인 감자국은 완전히 식은후에 유리용기인 글라스락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넣어둔다.
* 감자냉국에 얼음을 띄워 먹으려면 간의 세기를 찌개 정도의 간이 되게 맞춘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만든 감자냉국에 얼음을 동동 띄워~ㅎㅎ
드셔보세요.
멸치국물에 감자의 전분이 녹아내려 구수하면서 깔끔한 맛이 끝내 준답니다.^^
두번째는 커리를 이용한 감자채 볶음이예요.
[재료] 감자 달걀크기 10개, 양파 2분의1개, 당근채 약간,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볶은소금 2분의1차숟가락 , 인델리커리 2~3숟가락, 파. 포도씨유
감자와 양파, 당근은 채를 썬다.
개인의기호에 따라 감자채가 또렷한것이 좋으면 감자채를 썰어 물에 행구고 물기를 뺀뒤에 볶으면 된답니다.
팬에 기름을 두루고 다진마늘을 볶다가 감자채, 양파채, 당근을 넣고 볶은소금을 뿌린후에 볶아준다.
감자가 거의 익을 무렵에 인델리커리를 넣고 잘 섞어준다.
커리가 덩어리가 있지만 저어주면 금방 녹는답니다.
커리가 다 녹고 감자채가 다 익으면 파를 넣은뒤에 섞어주고 불을 끄고
한 김이 나가면 깨를 넣어 섞어준다.
색이 노란것이.. 정말 맛깔스러워 보이지요?
커리향이 향긋한 감자채 볶음이랍니다.
세번째는 간짜장이나 짜장을 만들때 감자를 넣은 생각을 하여 춘장으로 양념한 감자볶음
[재료] 감자 달걀크기 10개, 양파 2분의1개,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볶은소금 2분의1차숟가락 , 볶은춘장 3분의1숟가락, 포도씨유
감자는 4등분하여 작은 깍뚝썰기를 하고,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자른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감자를 넣고 볶은소금을 두르고 볶아준다.
감자가 반정도 익으면 다진마늘은 넣을후에 섞은 뒤에 양파와 춘장을 넣고 볶아준다.
너무세지 않은 불에서 저어가면 감자가 익도록 볶아준다.
댓글목록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카레 감자채 볶음 아침에 해먹었는데 맛이 좋았어요..낼은 짜장 감자 볶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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