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변비에 효과… 씨앗은 니코틴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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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기 작성일09-09-05 08:34 조회780회 댓글1건본문
변비에 효과… 씨앗은 니코틴 제거
제철과 선택법:: 7, 8월에 집중적으로 생산된다. 모양이 좌우 대칭이고 상처가 없는 것으로 고른다. 파란기가 없으며 향기가 진한것이 맛이 좋다. 덜 익은 것은 떫은 맛이 나는데 다 익으면 자연히 없어진다. 약간 중량감이 있는 것이 좋다. 덜 익은 것은 실온에서 추가 성숙시킨다. 손이나 물체에 의해 눌린 자리는 변색되고 빨리 물러지므로 취급 시 주의하도록 한다. 글 : 황 지 희 | 청강문화산업대학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장. 성신여대 박사과정 수료. 일본 아베노 츠지 조리학교 졸업. ‘몸에 좋은 음식물 고르기’ ‘똑똑하게 먹는 50가지 방법’ 외 다수의 음식 서적을 펴낸 식품영양학자 출처 : 위클리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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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복숭아 많이 먹어야 겠습니다.

마당쇠마을소개 
복숭아는 장미과 벚나무속에 속하는 복사나무의 열매로 원산지는 중국 황하 유역과 동북부의 고원지대이며 기원전 페르시아에 전해졌다. 우리나라에서는 경북의 청도·영덕·경산, 충남의 논산·연기, 전북의 완도·전주·김제 등이 주산지로 주로 백도가 재배되고 있다. 봄철이 되면 어떤 과수보다 일찍 개화를 하며 예로부터 봄철을 상징하는 나무로 인식되어 일생 중 가장 상서로운 날을 꾸미는 장식물로 사용됐다. 중국에서는 불로장생의 상징으로 여기는 과일 중 하나다.
약효:: 구연산·사과산의 적당한 신맛과 향기가 식욕을 돋운다. 맛이 좋아 감기로 식욕이 없거나 더위를 먹었을 때 에너지 공급원으로 적당하다. 식물성 섬유질인 펙틴이 많이 들어 있어 변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특이한 영양 성분은 없으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과일이다.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소화되어 연동식에도 적당하다. 또한 예로부터 복숭아 잎에는 땀띠를 예방하는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 입욕제로도 이용되고 있다. 이는 많은 양의 타닌에 인한 것으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