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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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지 작성일10-07-27 01:58 조회717회 댓글3건본문
엄마의 굴욕
왕비병이 심각한 엄마가 음식을 해놓고
대학생 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아들아!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하지.
그치? 이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지?"
엄마가 기대한 답은 "금상첨화"였다.

."자화자찬."

"아니,그거말고 다른거‥‥‥."
"과대망상요?"
거의 화가 날 지경에 이른 엄마가 소리쳤다.
"아니. 금자로 시작하는 건데‥‥‥."
"금시초문인가?" ㅋㅋㅋ

댓글목록
사무장님의 댓글
사무장 작성일ㅋㅋㅋ웃으면서 하루 시작~~
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모두다 정답이구마넌...ㅎㅎㅎ
하늘바다님의 댓글
하늘바다 작성일ㅎㅎㅎㅎㅎ내야그가왜저올라가잇다노?정말시월하게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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