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초등의 앞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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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정초등학부모 작성일03-03-20 22:34 조회1,119회 댓글0건본문
오늘 10시부터 송정초등학교의 운영위원 선거가 있었다.
나또한 한사람을 결정하지 않는 상태에서 지난번 중학 배정문제로 절실함을 느꼈기 때문에 소신을 들어보구.정말 필요한 한사람을 선택하려고 학교로 향했다.
그런데 정말 학교 정문에서부터 실망이왔다.
마치 학교 운영위원이 정치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박모 광역시의원은 악수를 하며..학부모님들에게 한사람을 지지해달라고했다.
그렇게도 시의원이 할일이 없었는지!!..
그뿐만 아니였다.
모국회의원의 비서까지 와서..
참으로 이해할수가 없다.
왜이렇게 까지 되었을까??.
이 신선한 아이들의 꿈터에서..
난 가슴이 저며옴을 느꼈다.우리아이들이 이런모습들을 보면..무슨생각을 할까?.
아무리 높은 자리가 좋아도..우리들의 새싹들을 이용하는 사람들..
당신들의 진정한 참뜻이 무엇인지 묻고싶습니다!!??..
학교문제로 힘들어할땐...남의 일처럼 바라보시더니..
무엇이 그리..당신들을 이렇게 더럽게 만들었는지!!..
제발 부탁입니다..
우리아이들에게만은 깨끗한 사고..우리들의 나쁜모습을 모방하지 않게합시다..
그래야 훗날 웃을수있는 사회가 오지않을까요//..
제발 자신에게 당당한 자신으로 가꾸십시요.
나또한 한사람을 결정하지 않는 상태에서 지난번 중학 배정문제로 절실함을 느꼈기 때문에 소신을 들어보구.정말 필요한 한사람을 선택하려고 학교로 향했다.
그런데 정말 학교 정문에서부터 실망이왔다.
마치 학교 운영위원이 정치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박모 광역시의원은 악수를 하며..학부모님들에게 한사람을 지지해달라고했다.
그렇게도 시의원이 할일이 없었는지!!..
그뿐만 아니였다.
모국회의원의 비서까지 와서..
참으로 이해할수가 없다.
왜이렇게 까지 되었을까??.
이 신선한 아이들의 꿈터에서..
난 가슴이 저며옴을 느꼈다.우리아이들이 이런모습들을 보면..무슨생각을 할까?.
아무리 높은 자리가 좋아도..우리들의 새싹들을 이용하는 사람들..
당신들의 진정한 참뜻이 무엇인지 묻고싶습니다!!??..
학교문제로 힘들어할땐...남의 일처럼 바라보시더니..
무엇이 그리..당신들을 이렇게 더럽게 만들었는지!!..
제발 부탁입니다..
우리아이들에게만은 깨끗한 사고..우리들의 나쁜모습을 모방하지 않게합시다..
그래야 훗날 웃을수있는 사회가 오지않을까요//..
제발 자신에게 당당한 자신으로 가꾸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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