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에는 울산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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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철종 작성일03-03-31 16:15 조회1,044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십니까?
울산의 대표신문인 경상일보의 판매·제작부장 박철종 입니다.
우리 신문은 지난 1989년 5월 15일 창간한 이래
단 하루도 발행을 중단하지 않고 지역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더러 미숙한 자세가 질타의 대상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울산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 더욱 좋은 지면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의견에 더욱 충실하려고 합니다.
울산시민들의 사랑이 경상일보가 성장하는데 절대적인 원동력이 됐듯이
경상일보는 정보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 신문에 보내주신 크나 큰 관심에 감사 드리면서
울산사랑의 정신으로 울산의 대표신문을 계속 사랑해 주십시오.
울산의 모든 소식은 울산의 대표신문 경상일보를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구독문의, 배달사고, 각종 제보는 224-1019 또는 224-1122로 하시면 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상일보 판매·제작부장 박철종 드림
울산의 대표신문인 경상일보의 판매·제작부장 박철종 입니다.
우리 신문은 지난 1989년 5월 15일 창간한 이래
단 하루도 발행을 중단하지 않고 지역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더러 미숙한 자세가 질타의 대상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울산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 더욱 좋은 지면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의견에 더욱 충실하려고 합니다.
울산시민들의 사랑이 경상일보가 성장하는데 절대적인 원동력이 됐듯이
경상일보는 정보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 신문에 보내주신 크나 큰 관심에 감사 드리면서
울산사랑의 정신으로 울산의 대표신문을 계속 사랑해 주십시오.
울산의 모든 소식은 울산의 대표신문 경상일보를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구독문의, 배달사고, 각종 제보는 224-1019 또는 224-1122로 하시면 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상일보 판매·제작부장 박철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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