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어 가는 나눔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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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동오 작성일03-05-05 23:19 조회581회 댓글0건본문
함께 만들어 가는 나눔의 축제
- 차와 함께 나누는 생명과 평화의 노래 -
차의 정신은 "산화"와"미덕" 입니다.
차의 정신은 "나눔" 입니다.
나눔을 위해서 모신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 속에서 한 많은 삶을 "정신대" 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할머니들,
1945년 8월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으로 인해 상처를 받고 살아가는 피해자들,
53년전 이 땅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희생당한 사람들과 억울하게 죽은 희생자 유족들,
이라크의 굶주린 아이들과 부녀자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그들과 함께 평화를 지키고자하는 사람들,
그리고 약자의 편에 설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들,
이웃을 섬기며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더불어 살고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세상의 모든 나누미들 바로 당신과 함께 "2003 나눔이 있는 생명과 평화의 축제"를
열고자 합니다.
낮은 목소리로,
하지만 힘있게 세상을 향해 소리쳐 "나눔"을 실천하는 이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희들은 이 나눔의 축제가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으로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http://myhome.naver.com/mbapd/
- 차와 함께 나누는 생명과 평화의 노래 -
차의 정신은 "산화"와"미덕" 입니다.
차의 정신은 "나눔" 입니다.
나눔을 위해서 모신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 속에서 한 많은 삶을 "정신대" 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할머니들,
1945년 8월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으로 인해 상처를 받고 살아가는 피해자들,
53년전 이 땅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희생당한 사람들과 억울하게 죽은 희생자 유족들,
이라크의 굶주린 아이들과 부녀자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그들과 함께 평화를 지키고자하는 사람들,
그리고 약자의 편에 설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들,
이웃을 섬기며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더불어 살고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세상의 모든 나누미들 바로 당신과 함께 "2003 나눔이 있는 생명과 평화의 축제"를
열고자 합니다.
낮은 목소리로,
하지만 힘있게 세상을 향해 소리쳐 "나눔"을 실천하는 이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희들은 이 나눔의 축제가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으로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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