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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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효녀.. 작성일03-05-08 23:31 조회452회 댓글0건본문
어머니!!오늘은 어머니를 목청을 다해 불러보고싶습니다..
삼십하고도 구년이란 세월을 살면서...
당신에게 사랑한다고 한번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자식을 기르면서 당신의 마음을 알았지만..정작 내마음을 당신에게 표현하진않았습니다...
고기반찬엔 젓가락이 오지않던 어머니..
찬없이 물에 찬밥덩어릴 말아 드시던 어머니..
그땐 당신이 맛있어서 그렇게 드시는줄만 알았습니다....
어머니..
오늘따라 당신의 깊게페인 주름진 그얼굴이...
그친 당신의 그손길이..
왜이렇게 그릴울까요....
오늘밤 꿈속에서나마...당신의 품안에서..잠들고싶습니다...
어머니....!!!사랑합니다..................
삼십하고도 구년이란 세월을 살면서...
당신에게 사랑한다고 한번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자식을 기르면서 당신의 마음을 알았지만..정작 내마음을 당신에게 표현하진않았습니다...
고기반찬엔 젓가락이 오지않던 어머니..
찬없이 물에 찬밥덩어릴 말아 드시던 어머니..
그땐 당신이 맛있어서 그렇게 드시는줄만 알았습니다....
어머니..
오늘따라 당신의 깊게페인 주름진 그얼굴이...
그친 당신의 그손길이..
왜이렇게 그릴울까요....
오늘밤 꿈속에서나마...당신의 품안에서..잠들고싶습니다...
어머니....!!!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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