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부터 반성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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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식 작성일03-07-07 10:34 조회472회 댓글0건본문
비극 부른 ‘바퀴신발’…초등생 하천변서 미끄러져 급류 실종
어린이와 청소년들 사이에 바퀴가 달린 신발(일명 힐리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하천변 산책로에서 힐리스를 타던
초등학생이 물가로 미끄러져 실종됐다.
6일 오후 6시50분경 전북 전주시 진북동 도토리골 앞 전주천변
산책로에서 친구와 함께 힐리스를 타고 놀던 김모군(11·초등 4학년)이
미끄러지면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이런 기사를 보면서도 내 아이는 관찮을거야 하는 정도로
가볍게 넘어가는 부모님.
물론 많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으면 내 아이 또한 갖고 싶어하지만
한 발만 뒤로 물러서서 생각하면 그것이 어찌 마음만으로 해결 될
일인가?
누구나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모두 있지만
인간이기에 부모이기에 참을 줄도 알고 생각할 줄 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내 아이 사랑하면 내 아이 안전부터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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