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약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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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칼 작성일11-07-04 11:54 조회732회 댓글1건본문

약식이라고도 하고 약밥이라고도 불리는........
찰지게 거무스름한 밥인 약밥.....^^
약밥(약 8인분)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찹쌀(2컵), 대추(12개), 밤(12개), 호두(1줌), 잣(2)
밥물재료: 물(1컵+4분의 1컵), 흑설탕(7), 물엿(2), 간장3), 소금(0.2), 계핏가루(0.3), 참기름(2)
자...그럼 먼저 약밥 만들기부터......
언래 전통식이 아닌 약식버전으로 만든 약식(약밥)
1. 찹쌀(2컵)은 물에 씻어 충분한 물을 붓고 반나절(12시간) 정도 충분히 불려주고....... (찹쌀 불리는 시간은 꼭 지켜 주세요
2. 충분히 불린 찹쌀은 약밥을 만들기 이전에 체에 밭쳐 물기를 살짝 빼주고....
3. 약밥 안에 들어가는 대추는 씨를 발라서 돌려깍기를 해서 과율 부분만 먹기 좋게 잘라주고, 밤과 호두도 먹기 좋게 썰고, 잣도 함께 준비하고... (대추는 잘 씻어 주셔야 해요)
4. 밥물재료인 물(1컵+4분의 1컵), 흑설탕(7), 물엿(2), 간장3), 소금(0.2), 계핏가루(0.3), 참기름(2) 을 한데 넣어 섞고.... (거무스름한 약식이 싫다면 흑설탕의 양을 반으로 줄이고 황설탕으로 대체해서 넣어도 좋아요. 황설탕으로 데체할 경우는 양을 조금 줄여서 넣어 주시고요
5. 물기를 뺀 찹쌀을 압력솥이나 전기밥솥에 넣고 미리 섞어 둔 밥물을 붓고......
6. 위쪽에 미리 손질해 놓은 밤과 대추, 호두, 잣을 올리고.....
7. 밥 짓듯이 지어주기..... (압력솥으로 지을 때는 일반 밥을 지을 때보다 센 불에서 오랜 시간 하지 말고, 약한 불에서 충분히 익힌다는 생각으로 밥을 지어 주시면 되어요~~~자칫 아랫쪽에 설탕이 엉기면서 눌러 붙을 수가 있거든요..)
8. 뜸을 들이고 나면, 뚜껑을 열고, 위에 올려진 재료들이 뭉개지지 않게 주걱을 살살 세워서 고슬고슬 먹기 좋게 퍼내면 끝.....^^ (먹기 좋게 모양을 만들어서 내 놓아도 좋아요...)
완성된 약밥......^^
본래 제대로된 전통 방식의 약밥은 일단 그냥 찹쌀을 한번 찌고, 나중에 밥에 양념을 해서 다시 쪄주는 것이 원래 방식인데요..
이건 전에 만든 약밥....
이건 오븐으로 만든 약밥이예요..
오븐을 이용해서 레시피를 똑같이 해서 오븐용 그릇에 넣고 뚜껑을 닫아서 50분정도 오븐에서 밥을 지어 준 것이죠~~
약밥을 동그랗게 모양내고 위에 대추와 호박씨로 장식을 해주었어요.....
댓글목록
장맛비님의 댓글
장맛비 작성일
우와..맛있겠다..
오늘 저녁에 꼭 해먹어봐야징..불칼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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