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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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달래 작성일03-10-07 22:47 조회273회 댓글0건본문
가는 말이 고와야(예뻐야) 오는 말도 곱다.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자기에게도 좋은 반응이 돌아온다는 말.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제 허물이 큰 줄은 모르고 , 가랑잎이 솔잎보고 바스락거린다고 야단친다는 말이니, 자기 나쁜 점을 모르고 다른 사람을 탓한다는 뜻.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 못 당한다.
바늘로는 사람을 찔러도 사람이 죽을 턱이 없지만, 도기로 사람을 찍으면 사람이 죽게 되기 때문에 도끼를 가진 사람은 결국 찍지 못한다. 그렇게 되니, 바늘 가진 사람이 이기게 된다는 뜻.
귀는 크게 열고, 입은 작게 열어라.
남의 말을 많이 들으면 지혜로워지고 판단력이 생기니, 쓸데없는 소리를 많이 하지 말고 신중한 태도를 지니라는 뜻.
열(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치) 사람 속은 모른다.
사람 마음은 짐작하여 알기 어렵다는 말.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밀어 낸다. (빼낸다)
머리서 굴러오거나 날아온 돌이 그 자리에 잘 박혀 있는 돌을 밀어 내거나 빼낸다는 말로 흔히 직장에서 새로 들어온 낙하산이 기존의 터줏 대감들을 밀어낸다는 말로 비유.
나간 사람 몫은 있어도 자는 사람 몫은 없다. (북한)
게으른 자, 일하지 않는 자를 돌보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용.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아무도 안 듣는 데에서도 말은 조심하여야 한다는 뜻. 아무리 비밀로 해도 한 말은 결국 남의 귀에 들어 가게 된다는 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아무리 좋은 구슬이 많아도 꿰어 놓지 않으면, 그 값어치가 없는 것인데,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쓸모있는 것으로 끝을 맺어 놓아야만 그 가치가 있다는 뜻.
누워서 침 뱉기.
남에게 해를 끼치려다가,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될 때 쓰는 말.
빛 좋은 개살구.
개살구는 색은 좋으나 맛은 없으므로, 겉모양은 좋은 것 같지만 실속이 없다는 뜻
우물 안 개구리.
우물 안에만 살던 개구리가 우물 밖의 세상은 알지 못하는 것처럼, 보고 들은 것이 없어 세상 물정에 어두운 사람을 두고 하는 말.
티끌 모아 태산이라.
아무리 적은 것이라도, 자꾸 모이면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뜻.(이루게 된다는 뜻.)
무쇠도 갈면 바늘된다.
단단한. 무쇠도 닦으면 가늘고 작은 바늘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니, 열심히 노력하면 어떤 힘든 일도 할 수 있다는 뜻..
비슷한 말: 낙숫물이 댓돌을(바위를) 뚫는다. 말똥도 세 번 굴러야 제자리에 선다
개꼬리 삼 년 묻혀도 황모는 될 수 없다.
개 꼬리를 황모라고 삼 년씩이나 묻어두어도 황모는 안되니, 원래 자신의 천성은 고치기 어렵다는 뜻.
뱁새가 황새를 쫓아 가려면 다리가 찢어진다.
남이 한다고 하여 제 힘에 겨운 일을 억지로 해 나가려고 하다가 도리어 큰 화를 당하게 된다는 말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철모르고 함부로 덤비는 것을 가리키는 말.
콩 심어라, 팥 심어라 한다.
작은 일을 가지고 일일이 지나친 간섭을 한다는 뜻.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콩씨를 심어 콩이 났지, 팥이 날 턱이 있겠는가 ? 이치에 당연함을 말하는 것이니, 모든 일은 원인에 따라 틀림없이 결과가 생긴다는 말.
콩이야 팥이야 한다.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싹이 트고 콩이든 팥이든 심은 대로 거두게 될텐데 콩이니 팥이니 운운하는 것. 즉, 여기나 저기나 끼어들 때 안 끼어들 때를 분간하지 않고 간섭하는 일 등을 두고 비꼬아서 하는 말.
공든 탑이 무너지랴. (무너지겠느냐 ?)
공을 들이고 힘을 들여 한 일이 그리 쉽게 없어지거나 실패하지 않는다는 뜻.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자기에게도 좋은 반응이 돌아온다는 말.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제 허물이 큰 줄은 모르고 , 가랑잎이 솔잎보고 바스락거린다고 야단친다는 말이니, 자기 나쁜 점을 모르고 다른 사람을 탓한다는 뜻.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 못 당한다.
바늘로는 사람을 찔러도 사람이 죽을 턱이 없지만, 도기로 사람을 찍으면 사람이 죽게 되기 때문에 도끼를 가진 사람은 결국 찍지 못한다. 그렇게 되니, 바늘 가진 사람이 이기게 된다는 뜻.
귀는 크게 열고, 입은 작게 열어라.
남의 말을 많이 들으면 지혜로워지고 판단력이 생기니, 쓸데없는 소리를 많이 하지 말고 신중한 태도를 지니라는 뜻.
열(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치) 사람 속은 모른다.
사람 마음은 짐작하여 알기 어렵다는 말.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밀어 낸다. (빼낸다)
머리서 굴러오거나 날아온 돌이 그 자리에 잘 박혀 있는 돌을 밀어 내거나 빼낸다는 말로 흔히 직장에서 새로 들어온 낙하산이 기존의 터줏 대감들을 밀어낸다는 말로 비유.
나간 사람 몫은 있어도 자는 사람 몫은 없다. (북한)
게으른 자, 일하지 않는 자를 돌보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용.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아무도 안 듣는 데에서도 말은 조심하여야 한다는 뜻. 아무리 비밀로 해도 한 말은 결국 남의 귀에 들어 가게 된다는 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아무리 좋은 구슬이 많아도 꿰어 놓지 않으면, 그 값어치가 없는 것인데,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쓸모있는 것으로 끝을 맺어 놓아야만 그 가치가 있다는 뜻.
누워서 침 뱉기.
남에게 해를 끼치려다가,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될 때 쓰는 말.
빛 좋은 개살구.
개살구는 색은 좋으나 맛은 없으므로, 겉모양은 좋은 것 같지만 실속이 없다는 뜻
우물 안 개구리.
우물 안에만 살던 개구리가 우물 밖의 세상은 알지 못하는 것처럼, 보고 들은 것이 없어 세상 물정에 어두운 사람을 두고 하는 말.
티끌 모아 태산이라.
아무리 적은 것이라도, 자꾸 모이면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뜻.(이루게 된다는 뜻.)
무쇠도 갈면 바늘된다.
단단한. 무쇠도 닦으면 가늘고 작은 바늘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니, 열심히 노력하면 어떤 힘든 일도 할 수 있다는 뜻..
비슷한 말: 낙숫물이 댓돌을(바위를) 뚫는다. 말똥도 세 번 굴러야 제자리에 선다
개꼬리 삼 년 묻혀도 황모는 될 수 없다.
개 꼬리를 황모라고 삼 년씩이나 묻어두어도 황모는 안되니, 원래 자신의 천성은 고치기 어렵다는 뜻.
뱁새가 황새를 쫓아 가려면 다리가 찢어진다.
남이 한다고 하여 제 힘에 겨운 일을 억지로 해 나가려고 하다가 도리어 큰 화를 당하게 된다는 말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철모르고 함부로 덤비는 것을 가리키는 말.
콩 심어라, 팥 심어라 한다.
작은 일을 가지고 일일이 지나친 간섭을 한다는 뜻.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콩씨를 심어 콩이 났지, 팥이 날 턱이 있겠는가 ? 이치에 당연함을 말하는 것이니, 모든 일은 원인에 따라 틀림없이 결과가 생긴다는 말.
콩이야 팥이야 한다.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싹이 트고 콩이든 팥이든 심은 대로 거두게 될텐데 콩이니 팥이니 운운하는 것. 즉, 여기나 저기나 끼어들 때 안 끼어들 때를 분간하지 않고 간섭하는 일 등을 두고 비꼬아서 하는 말.
공든 탑이 무너지랴. (무너지겠느냐 ?)
공을 들이고 힘을 들여 한 일이 그리 쉽게 없어지거나 실패하지 않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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