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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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님 작성일03-11-06 16:14 조회366회 댓글0건본문
모처럼 쉬는날
참으로 몇달만에 만난 친구들...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나누며.
주거니 받거니 마신 술
갈증으로 밀려 온다.
그놈에 술...술술 넘어가더니.
기어이 나을 새벽부터 힘들게 한다.
해장국이 그리운 아침은 밝아오고...
아~
술이여!!.
그대는 아무리 내속을 뒤집어 놓아도
그대는 나의 둘도 없는 연인.
나의 사랑스런 애인....술
너의 몸을 탐닉 할때의 기쁨은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술!그대를 사랑 하리라 !!!
참으로 몇달만에 만난 친구들...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나누며.
주거니 받거니 마신 술
갈증으로 밀려 온다.
그놈에 술...술술 넘어가더니.
기어이 나을 새벽부터 힘들게 한다.
해장국이 그리운 아침은 밝아오고...
아~
술이여!!.
그대는 아무리 내속을 뒤집어 놓아도
그대는 나의 둘도 없는 연인.
나의 사랑스런 애인....술
너의 몸을 탐닉 할때의 기쁨은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술!그대를 사랑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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