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득기가 하는 똥침 (안보면 후회하지롱~~!!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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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언제나널 작성일03-12-08 01:41 조회1,091회 댓글0건본문
한 고딩이 수업 시간에 떠들어서 선생님에게 불려나갔죠.
새임 : 니 이름이 뭐꼬??
고딩 : 안득깁니다.
새임 : 안 듣기?? 좋아, 니.이.름.이.뭐.냐.꼬...?? 듣기제??
고딩 : 예...
새임 : 이 자슥 바라, 니 이름 뭐냐니깐?
고딩 : 안득깁니다...
새임 : 안 듣기??
고딩 : 예...
새임 : 그럼 니 성은 말고 이름만 말해봐라...
고딩 : 득깁니다...
새임 : 그럼 성하고 이름하고 다 말해봐라...
고딩 : 안득깁니다.
새임 : 안 듣기?? 이름만 말해봐라.
고딩 : 득깁니다...
새임 : 듣긴다 캤다가 안 듣긴다 캤다가 니 장난치제...
고딩 : 새임 그게 아인데예...
새임 : 아이기는 뭐이가 아이야... 반장은 몽디 하나 구해오고 니는 주먹 쥐고
뻗어라.
반장 : 새임 몽디 구해왔는데예.
새임 : 이기 몽디 구해오라니깐... 쇠 파이프를 가지고와... ???
반장이라 카는기 저거 친구 죽일라고 작정했구마.
니 이 반에 뭐꼬???? 어이??
반장 : 예?? 입 안에 껌인데예...
새임 : 이 자슥들이 주글라고 눈알에 쌍심지를 켰구마누... 그래 지기주께~~
반장과 득기는 하여간에 뒈지게 맞았다...
득기가 자기 이름에 관해 설명을 해주자 선생님은 미안하다는 표정으로...
새임 : 니 이름이 득기였나? 정말 미안하데이... 대신 니 소원 한가지
들어 주꼬마... 소원이 뭐꼬?
득기 : ...선생님한테 똥침 한번 넣는기 소원인데예.
새임 : 알았다..
득기 : 다리 좀 벌리고 수구리 보이소...
새임 : 알았다.
득기 : 자 넣습니더.......
슈우~~~~~~ 빠직.....
새임 : (너무나 아파서..) 아이구 득기야! 자슥아...
득기 : 더 끼우라고예...?? 자아~~ 또 끼웁니더.
새임 : 이아아악~~~~~~
그후 득기는 밤새도록 끼우고 세번 더 끼웠다는 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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