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안 팔린다고 걱정 하시는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바리친구 작성일04-02-12 21:08 조회617회 댓글0건본문
그래도 우리의 시름은 조금이나마 덜어주는..분들이 계십니다.
그들은..바로..
우리 국군 80만 장병들..
며칠전에..친구가 휴가나와서
멋진남자:닭하고 맥주나 먹을까?
군바리: 씨 -발 닭닭하지마라 지겨워죽겠다.
멋진남자:왜?
군바리: 조류 독감 떠들석하자마자 일주일동안 닭만 하루에 2끼씩 먹었다.
가끔은 야식도 나왔다.
그렇다..군대..그들은 물가 조절의 역할도 해왔던 것이다.
태풍이 와서 사과나 배의 피해가 크면...그 다음날 설 익은 사과가 간식으로 나온단다.
귤에 병충해 한번 돌면 제주도의 부대에는 장정 한사람당 일주일치 귤이 나온단다.
그들은..바로..
우리 국군 80만 장병들..
며칠전에..친구가 휴가나와서
멋진남자:닭하고 맥주나 먹을까?
군바리: 씨 -발 닭닭하지마라 지겨워죽겠다.
멋진남자:왜?
군바리: 조류 독감 떠들석하자마자 일주일동안 닭만 하루에 2끼씩 먹었다.
가끔은 야식도 나왔다.
그렇다..군대..그들은 물가 조절의 역할도 해왔던 것이다.
태풍이 와서 사과나 배의 피해가 크면...그 다음날 설 익은 사과가 간식으로 나온단다.
귤에 병충해 한번 돌면 제주도의 부대에는 장정 한사람당 일주일치 귤이 나온단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마당쇠마을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