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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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쁜토끼 작성일04-05-14 13:41 조회252회 댓글0건본문
청춘남녀가 교외의 어느 한적한곳 언덕에 차를 주차시키고
사랑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이들의 사랑놀이가 어찌나
격렬했던지 브레이크를 건드리는 바람에 차가 굴러 언덕
아래로 추락하고 말았다.여자는 다행(?)스럽게도 차가
구르면서 차문 밖으로 팅겨 나왔으나 남자는 불행 하게도
차 속에 꽉 끼인채 떨어져 차는 전복되고 말았다..
여자가 벌거벗은 채로 내려 갔더니...찌그러진 차속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자기야~나좀 구해줘.빨리 사람들 좀 불러와.."
"아이참.큰일이네.빨가벗고 어떻게 마을로 가지?옷 좀 던져줘."
"뒤로 손이 닿지않아.잠시만"하더니 자기 구두한짝을
던져 주었다.여자는 할수없이 남자의 구두한짝을 다리사이의
아주 중요한 부분만 가리고 절뚝거리며 마을로 내려갔다.
가다보니 저쪽에서 마을 영감님 한분이 지게를 지고 오는 거였다
"아저씨.도와주세요.남자친구가 빠지지 않아요.
꽉 끼여 있어요.어떻게 좀 빼주세요."
그러자 영감님은 여자의 아래를 한참 보더니 이러는 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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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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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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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상에......다 들어 갔구만~~~"
사랑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이들의 사랑놀이가 어찌나
격렬했던지 브레이크를 건드리는 바람에 차가 굴러 언덕
아래로 추락하고 말았다.여자는 다행(?)스럽게도 차가
구르면서 차문 밖으로 팅겨 나왔으나 남자는 불행 하게도
차 속에 꽉 끼인채 떨어져 차는 전복되고 말았다..
여자가 벌거벗은 채로 내려 갔더니...찌그러진 차속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자기야~나좀 구해줘.빨리 사람들 좀 불러와.."
"아이참.큰일이네.빨가벗고 어떻게 마을로 가지?옷 좀 던져줘."
"뒤로 손이 닿지않아.잠시만"하더니 자기 구두한짝을
던져 주었다.여자는 할수없이 남자의 구두한짝을 다리사이의
아주 중요한 부분만 가리고 절뚝거리며 마을로 내려갔다.
가다보니 저쪽에서 마을 영감님 한분이 지게를 지고 오는 거였다
"아저씨.도와주세요.남자친구가 빠지지 않아요.
꽉 끼여 있어요.어떻게 좀 빼주세요."
그러자 영감님은 여자의 아래를 한참 보더니 이러는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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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상에......다 들어 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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