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편식 채소를 이용한 요리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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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칼 작성일13-07-06 10:21 조회836회 댓글0건본문
건강에는 좋지만 아이들은 싫어하는 대표 채소 ‘당근, 버섯, 완두콩, 시금치’. 이렇게 저렇게 조리해 줘도 귀신처럼 눈치 채고 투덜댄다면 시크릿 레시피로 편식 습관을 고쳐보자. ![]() |
| ●Carrot 당근 섬유질과 비타민 A가 풍부한 영양 만점 [재료]지만 질감이 딱딱한 편이라 잘게 다지거나 채 썰어 다른 채소와 함께 조리해도 일일이 골라내곤 한다. 생후 5개월부터 먹일 수 있다. 당근찜 케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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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hroom 버섯 섬유소와 비타민 함량이 높지만 향긋한 버섯의 맛을 느끼기에는 아직 이르다. 애석하게도 물렁거리는 식감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드물어서 환영받지 못하는 식[재료]. 생후 7개월부터 먹일 수 있다. 소고기표고주먹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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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 완두콩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고 불릴 정도로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어른들도 콩을 골라내는 경우가 많은 게 사실. 콩밥을 먹을 때 입 안에서 따로 노는 느낌이 싫다는 의견이 많다. 생후 7개월부터 먹여도 되는 식[재료]. 완두콩 오코노미야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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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inach 시금치
이유식 초기부터 먹이기를 권할 만큼 풍부한 철분을 자랑하지만 오래 씹으면 나는 씁쓸한 맛 때문에 아이가 멀리하는 경우가 대부분. 생후 5개월부터 먹인다. 다진 시금치와 멸치가 든 바삭밥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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