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의 힘으로 기호5번 이영희를 선택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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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지자 작성일04-05-16 10:18 조회253회 댓글0건본문
당의 큰 일꾼으로 선택해 주십시오
이영희 동지를 우리는 불곰이라고 부릅니다.
얼굴이 붉어서 붙은 별명이기도 하지만,
성격 또한 불같아서 불곰이라는 별명이 이영희 동지에게는
참 어울리는 별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우리가 불곰이라고 부르고 난 한참 뒤
알게 된 사실이지만, 군대에서도 불곰으로 불리웠다고 하니
사람들의 시각이란게 일반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영희 동지와 저는 14년째 같이 노동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곁에서 지켜본 이영희 동지는 별명에 걸맞게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도 불같이 추진하고 마무리도 불같이 하는 뒤탈이나
뒤 끝이 전혀 없는 동지였습니다.
그런 성격은 현총련의장과 민주노총 초대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던 96년 김영삼 정권이 노동법 안기부법을 날치기 통과시킬때 느러났습니다.
김영삼 정권이 부르짓었던 세계화란 결국 요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자유주의와 일맥상통하는 제국주의의 경제침탈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세계화(신자유주의)란 유령이 자본주의를 황페화시키고 대중들의 의식을 좀 먹고 구조조정을 일상화 시킬려는 자본과 정권의 음모에 맞서 전개한 96년 노개투 총파업은 해방이후 남한사회에서 전개한 최초의 정치파업이었고 노동자들의 정치의식을 한층 더 성숙시킨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당시 총파업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가 국민과 함깨하는 노동운동이었습니다. 국민들의 동의와 국민들의 지지가 없으면 아무리 정당한 투쟁이라도 매도 당하던 시절이었기네 더더욱 절실했을지 모릅니다.
정권과 자본에 대항하기 위해 무려 1년이라는 기간을 현장에서는 조합원들 조직하고, 거리로 거리로 달려나가 시민들을 만나서 정권과 자본의 음모를 폭로하고 알리지 않았다면 노개투 총파업은 성공하지 못했을 겁니다.
이렇듯 이영희 동지는 앞을 내다보는 안목이 있는 동지였습니다.
모임이 있는 자리에서 항상 강조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노동운동만으로는 이제 더이상 우리의 생존권을 지켜낼수 없다. 노동자, 서민, 농민등 기층 민중들이 정치세력화를 하지 않으면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없다는 뼈져린 고민이었습니다.
그 결과 초대민주노총 부위원장 역임시 국민승리 21을 태동시켰고 그결과 오늘의 민주노동당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행동하는 자의 몫이고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몫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 민주노동당 역시 미래를 대비하고 집권을 준비해야 할 시기 입니다. 저는 이영희 동지가 충분히 그역활을 맡아서 잘 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노개투 총파업을 이끌었던 대중적인 투쟁력과 정부와 재계를 압도했던 논리와 협상력, 풍부한 정책대안 어느 한가지라도 부족함이 없는 동지입니다.
2012년 집권 준비를 위한 인물으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그냥 현장에서 썩혀 버리기 아까운 보기드문 지도자 입니다. 이영희 동지를 선택하시면 행복해 집니다.
당원에게 전망을 심어주고 민중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당의 집권을 앞 당길 수 있는 이영희 동지를 선택해 주십시오
민주노동당의 앞날과 민중의 행복을 위해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영희 동지를 우리는 불곰이라고 부릅니다.
얼굴이 붉어서 붙은 별명이기도 하지만,
성격 또한 불같아서 불곰이라는 별명이 이영희 동지에게는
참 어울리는 별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우리가 불곰이라고 부르고 난 한참 뒤
알게 된 사실이지만, 군대에서도 불곰으로 불리웠다고 하니
사람들의 시각이란게 일반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영희 동지와 저는 14년째 같이 노동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곁에서 지켜본 이영희 동지는 별명에 걸맞게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도 불같이 추진하고 마무리도 불같이 하는 뒤탈이나
뒤 끝이 전혀 없는 동지였습니다.
그런 성격은 현총련의장과 민주노총 초대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던 96년 김영삼 정권이 노동법 안기부법을 날치기 통과시킬때 느러났습니다.
김영삼 정권이 부르짓었던 세계화란 결국 요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자유주의와 일맥상통하는 제국주의의 경제침탈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세계화(신자유주의)란 유령이 자본주의를 황페화시키고 대중들의 의식을 좀 먹고 구조조정을 일상화 시킬려는 자본과 정권의 음모에 맞서 전개한 96년 노개투 총파업은 해방이후 남한사회에서 전개한 최초의 정치파업이었고 노동자들의 정치의식을 한층 더 성숙시킨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당시 총파업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가 국민과 함깨하는 노동운동이었습니다. 국민들의 동의와 국민들의 지지가 없으면 아무리 정당한 투쟁이라도 매도 당하던 시절이었기네 더더욱 절실했을지 모릅니다.
정권과 자본에 대항하기 위해 무려 1년이라는 기간을 현장에서는 조합원들 조직하고, 거리로 거리로 달려나가 시민들을 만나서 정권과 자본의 음모를 폭로하고 알리지 않았다면 노개투 총파업은 성공하지 못했을 겁니다.
이렇듯 이영희 동지는 앞을 내다보는 안목이 있는 동지였습니다.
모임이 있는 자리에서 항상 강조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노동운동만으로는 이제 더이상 우리의 생존권을 지켜낼수 없다. 노동자, 서민, 농민등 기층 민중들이 정치세력화를 하지 않으면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없다는 뼈져린 고민이었습니다.
그 결과 초대민주노총 부위원장 역임시 국민승리 21을 태동시켰고 그결과 오늘의 민주노동당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행동하는 자의 몫이고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몫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 민주노동당 역시 미래를 대비하고 집권을 준비해야 할 시기 입니다. 저는 이영희 동지가 충분히 그역활을 맡아서 잘 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노개투 총파업을 이끌었던 대중적인 투쟁력과 정부와 재계를 압도했던 논리와 협상력, 풍부한 정책대안 어느 한가지라도 부족함이 없는 동지입니다.
2012년 집권 준비를 위한 인물으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그냥 현장에서 썩혀 버리기 아까운 보기드문 지도자 입니다. 이영희 동지를 선택하시면 행복해 집니다.
당원에게 전망을 심어주고 민중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당의 집권을 앞 당길 수 있는 이영희 동지를 선택해 주십시오
민주노동당의 앞날과 민중의 행복을 위해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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