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의원 전반기 의장 활동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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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조 작성일04-07-01 18:41 조회249회 댓글0건본문
수고했습니다.
지방자치의 꽃 구의회 의장직을 무사히 마치고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하게된 것을 축하합니다.
정치라하면 일반 민중들의 뇌리에는 부정과 부패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닙니다.
이런 일반의 이미지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지금의 김진영의원의 전반기 북구의회 의장직 수행은 큰 무리없이 그 역할을 잘 수행했다고 보여지내요.
그 결과로 영남지역 아니 울산지역까지도 무조건 선거를 치루면 한나라당 후보들이 싹슬이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져 오던 분위기가 북구지역과 동구 나아가서는 울산전체지역에 부족하지만 민주노동당이 선전해왔다고 봅니다.
특히 북구지역은 기존의 민주노동당 소속의 기관단체장과 기초의원들이 노력한 결과 최초의 진보정당 지역구 국회의원이 당선되었습니다.
아무튼 이 모든 결과들이 민주노동당 북구지역 동지들의 노력의 결과이고 특히 기초의원들의 대표로 활동해온 김진영의원의 숨은 노력이었다고 봅니다.
이제는 평의원으로 복귀하면 지난 의회의장으로 소흘한 자기 개발과 지역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는 일에 더욱 힘써나가길 바랍니다.
그럴 때 많이 한단계 더 발전하는 김진영 지역 주민에게 희망주는 김진영으로 각인되어 갈 것입니다.
구의회 의장으로 그동안 너무 정신없이 많은 일들을 하느라 힘들기도 했으니 이제는 좀 느긋한 마음으로 다음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기 바랍니다.
수고했습니다.
지방자치의 꽃 구의회 의장직을 무사히 마치고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하게된 것을 축하합니다.
정치라하면 일반 민중들의 뇌리에는 부정과 부패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닙니다.
이런 일반의 이미지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지금의 김진영의원의 전반기 북구의회 의장직 수행은 큰 무리없이 그 역할을 잘 수행했다고 보여지내요.
그 결과로 영남지역 아니 울산지역까지도 무조건 선거를 치루면 한나라당 후보들이 싹슬이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져 오던 분위기가 북구지역과 동구 나아가서는 울산전체지역에 부족하지만 민주노동당이 선전해왔다고 봅니다.
특히 북구지역은 기존의 민주노동당 소속의 기관단체장과 기초의원들이 노력한 결과 최초의 진보정당 지역구 국회의원이 당선되었습니다.
아무튼 이 모든 결과들이 민주노동당 북구지역 동지들의 노력의 결과이고 특히 기초의원들의 대표로 활동해온 김진영의원의 숨은 노력이었다고 봅니다.
이제는 평의원으로 복귀하면 지난 의회의장으로 소흘한 자기 개발과 지역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는 일에 더욱 힘써나가길 바랍니다.
그럴 때 많이 한단계 더 발전하는 김진영 지역 주민에게 희망주는 김진영으로 각인되어 갈 것입니다.
구의회 의장으로 그동안 너무 정신없이 많은 일들을 하느라 힘들기도 했으니 이제는 좀 느긋한 마음으로 다음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기 바랍니다.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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