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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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칼 작성일11-09-07 06:08 조회771회 댓글0건본문
오므라이스
<재료>
밥 1공기, 호박 60g, 느타리버섯 50g, 당근 30g, 슬라이스햄 1장, 달걀 2개, 굴소스 1/2작은술, 후추, 참기름, 포도씨유 약간
*소스 : 포도씨유 1큰술, 밀가루 1큰술, 돈가스소스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케찹 6큰술, 물 1컵, 양파 1/2개,
토마토 1/2~1개, 후추 약간
<만들기>
1. 토마토는 십자로 칼집을 낸 뒤 끓는 물에 10~15초 정도
담갔다가 건져 껍질을 벗깁니다.
껍질 벗긴 토마토와 양파를 각각 굵게 다집니다.
2. 냄비에 포도씨유와 밀가루를 넣고 약불에서 흐린 갈색이
날 때까지 볶은 다음
양파와 토마토케첩을 넣고 볶아 신맛을 없애줍니다.
어느 정도 볶아졌으면 물, 돈가스소스, 올리고당,
월계수잎(없어도 되요...), 썰어 놓은 토마토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농도는 주룩 흐르는 정도면 됩니다.
조금 식으면 걸쭉해지거든요.
원하는 농도가 되면 월계수잎은 건져내고 후추가루를 넣고
섞어주면 소스가 완성입니다.
(참고로 위 분량은 2~3인분 정도 되는 양입니다.)
3. 햄, 느타리버섯, 호박, 당근은 다진 후 포도씨유를
살짝 두른 팬에서 볶습니다.
채소들이 익었으면 밥, 굴소스를 넣고 볶아준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섞습니다.
좀 심심할 정도로 간을 맞추면 됩니다.
그리고 볶음밥을 그릇에 수북히 담아놓습니다.
4. 달걀을 풀어 약한 불에서 지단을 부칩니다.
달걀에 1큰술 정도의 물이나 우유를 섞어서 부치면 좀 더
부드러워집니다.
달걀이 2/3 정도 익으면 뒤집지 말고 바로 불을 끄고
볶음밥 위에 뒤집어 올립니다.
그리고 예쁘게 지단을 밥 아래로 집어넣어 정리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소스를 뿌리면 오므라이스 완성입니다.
곁들이로 베이비채소를 조금 올려 함께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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