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는 대중탕이고 여기는 독탕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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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 작성일04-11-05 19:18 조회125회 댓글0건본문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
거금 4천원을 내밀며 “아버님 낼모레
칠순잔치를 하니 시내에서
목욕하고 오세요”라고 했다.
시아버지가 목욕탕엘 갔더니 3천5백원을
받고 5백원을 돌려주었다.
뜨거운 목욕탕에서 때를 말끔히
벗기고 나니 몸이 날아갈 것 같았다.
목욕을 하고 나온 할부지는
상쾌한 기분을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나 곰곰히 생각하다가 옛날에
친구와 놀러갔던 어느 과부집을 생각해냈다.
과부집에서 실컷 재미를 본 할부지가
남은 돈 5백원을 기분좋게
과부댁에게 주고는 폼 잡고 나오는데
과부댁 : 아니 이기 뭐꼬?
할배 : 와? 뭐시 잘못됐나?
과부댁 : 5백원이 뭐시고?
남들은 10만원도 주는데...
할배 : 이기 미쳤나?
이 몸을 모두 목욕하는데도 3천5백원인데..
고 쪼깬한거 하나 씻는데 5백원도 많지!
.
.
과부댁 : 흐이구~~ 할부지야! 거개는 대중탕이고...
요기는 독탕아이가!!!...ㅋㅋㅋ...
거금 4천원을 내밀며 “아버님 낼모레
칠순잔치를 하니 시내에서
목욕하고 오세요”라고 했다.
시아버지가 목욕탕엘 갔더니 3천5백원을
받고 5백원을 돌려주었다.
뜨거운 목욕탕에서 때를 말끔히
벗기고 나니 몸이 날아갈 것 같았다.
목욕을 하고 나온 할부지는
상쾌한 기분을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나 곰곰히 생각하다가 옛날에
친구와 놀러갔던 어느 과부집을 생각해냈다.
과부집에서 실컷 재미를 본 할부지가
남은 돈 5백원을 기분좋게
과부댁에게 주고는 폼 잡고 나오는데
과부댁 : 아니 이기 뭐꼬?
할배 : 와? 뭐시 잘못됐나?
과부댁 : 5백원이 뭐시고?
남들은 10만원도 주는데...
할배 : 이기 미쳤나?
이 몸을 모두 목욕하는데도 3천5백원인데..
고 쪼깬한거 하나 씻는데 5백원도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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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댁 : 흐이구~~ 할부지야! 거개는 대중탕이고...
요기는 독탕아이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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