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무엇이라 할말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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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영 작성일04-12-19 20:19 조회139회 댓글0건본문
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진작 단식 투쟁을 한다는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만
울산에서 몇명이 한다는것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시간에도 여러분들은 차다찬 콘크리트 바닥에서 목숨건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편지를 보낸다는것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북구의회가 11월 22일부터 행정사무감사/ 2005년 예산을 심의중이라 정신이 없어 살피지를 못했습니다. 아직 12월 24일까지 의회가 열리니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셨어면 합니다.
아무튼 동지의 투쟁이 헛되지 않게 북구의회 동지들도 열심히 하겠습다.
진작 단식 투쟁을 한다는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만
울산에서 몇명이 한다는것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시간에도 여러분들은 차다찬 콘크리트 바닥에서 목숨건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편지를 보낸다는것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북구의회가 11월 22일부터 행정사무감사/ 2005년 예산을 심의중이라 정신이 없어 살피지를 못했습니다. 아직 12월 24일까지 의회가 열리니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셨어면 합니다.
아무튼 동지의 투쟁이 헛되지 않게 북구의회 동지들도 열심히 하겠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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