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냐고 묻지를 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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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함박눈 작성일05-01-17 11:08 조회248회 댓글0건본문
사람 사는 길에 무슨 법칙(法則)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삶의 무슨 공식(公式)이라도 있다던가? "왜 사느냐? 물으면, 그냥 웃지요."하는 김상용의 시(詩) 생각나지 않는가?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구름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 가면서도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답던가? 남의 것 빼앗고 싶어 탐내는 짓 아니 하고 남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남의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물 흐르듯,서로의 가슴에 정(情) 흐르게 하며 그냥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왔듯이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부자(富者) 부러워하지 말게 알고 보니,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나 보다 더 많은 고민(苦悶)이 있고 근심 걱정 나 보다 열배 백배 더 많더군. 높은 자리 탐내지 말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 ‘돈’ 받아 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본 것 아니지 않은가? 부자도 높은 자리도 알고 보니 가시 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內)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그네들이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한 사람들이더군. 캄캄한 밤, 하늘의 별 세다가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는, 가진 것 별로 없는 사람들이나 휘황찬란(輝煌燦爛)한 불 빛 아래 값비싼 술과 멋진 음악에 취해 흥청거리며 가진 것 많이 내세우는, 있는 사람들이나 하루 세끼 먹고 자고 깨고 투덜거리고... 아웅다웅 다투며 살다가 늙고 병(病)들어 북망산(北邙山) 가는 것은 다 같더군 한 푼이라도 더 얻으려 발 버둥치고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힘 한다고 100년을 살던가 1000년을 살던가? 들여 마신 숨 내 뱉지 못하고 눈 감고 가는 길 모두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데... 가는 길 뒤 편에서 손가락질하는 사람 너무 많고 발길 돌아서면 가슴에서 지워질 이름 하나, 남기면 무엇하나 알고 나면 모두 허망(虛妄)한 욕심에 눈 먼 어리석음 때문인 것을....... 음악저작권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지.. 귀머거리 삼년? 옛날 시집살이 하는것도 아니고.. 風雲은 도데체 모르겠수다.
어허라! 민초들의 고충을 그 누가 알아주리오! ◈◈◈엉터리 유머◈◈◈ 빌 게이츠가 중병에 걸려 병원에 갔다. 빌 게이츠를 진찰한 의사는 고개를 흔들며 말했다. “심각한 바이러스가 당신의 몸에 침투해 있습니다. 현대의학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신종 바이러스입니다.” 빌 게이츠가 묻는다. “약물로 치료가 안됩니까?” “안됩니다.” “수술로도 완치가 안됩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러자 빌 게이츠가 최후의 해법을 제시했다. “그럼 포맷해주세요.”
오호라! 음악나라 백팔마왕도 포맷안될까나! ☆☆ 언저리 뉴스 ☆☆ 1. 어젯밤 김모씨는 강도들에게 돈을 뺏기고 흉기로 찔리는 꿈을 꿨답니다. 2. 장흥의 한 건설 현장에서 4층 높이에서 철근이 떨어져 10세 최모군은 간신히 피했답니다 3. 인터넷 중독에 빠진 24세 김모씨가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다가 게임을 하기 시작 했답니다 4. 119에 장난 전화를 하던 20세 김모씨는 경찰에게 들킬까봐 중국집에 장난 전화를 한답니다 5. 경기도 의 한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려하던 17살 장모군이 편의점주인이 미성년자에겐 담배를 팔지 않겠다고하자 흥분하며 편의점을 뛰쳐 나갔답니다 6 . 양아치 오모군이 애인 김모양을 여관으로 데려가 뜨거운 *-_-* 감자를 삶아 먹었답니다 7. 지나가던 여자를 봉고차에 태워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가 손과발을 꽁꽁묶어 일주일동안 성폭행한 장면을 담은 에로 영화가 나왔습니다 8 . MBC 인기 드라마 눈사람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습니다. 눈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9 . 연예계 소식 입니다 대한민국 스타 김모군은 세계진출을 꿈꾸고 있답니다 꿈만 꿨습니다. Casabianca(The White House) 언덕위에 하얀집 Vicky Leandr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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