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대장정이 다시 시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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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통일바라기 작성일05-01-25 14:17 조회313회 댓글0건본문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대장정이 다시 시작됐다.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 국가보안법 폐지 전국 순례와 농성에 돌입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는 24일 오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체입법 없는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를 촉구하고 농성에 돌입했다.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는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을 비롯하여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기자회견을 통해 2월 임시국회에서 국가보안법을 폐지시키기 위해서 24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순례에 들어가 지역에서 촛불 행진을 개최하면서 국가보안법 폐지의 열망을 모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은 "지난해 국회에 국가보안법 폐지 법률안이 발의되었지만 국회의원들이 처리를 하지 않는 직무유기를 했다"고 주장하고 "그러나 올해는 언제 처리할지 모른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영순 의원은 "국가보안법 폐지 법률을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국회의원으로서 국민 앞에 송구스럽다"며 "한나라당은 이제 그만 발목을 잡고, 열린우리당은 아니면 말고 식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민주노동당은 반드시 국민들의 힘으로 국가보안법을 완전 폐지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국민연대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천막농성에 돌입하려 했으나 경찰 400여명의 전투경찰을 동원하여 저지했다.
이 과정에서 천막을 끌어내리던 참가자가 현기증을 호소하고 병원으로 후송되기도 하였다.
국민연대는 천막설치가 끝까지 무산될 경우, 여의도공원에 천막을 칠 예정이라고 밝히고, 25일부터 전국 순례에 돌입하기로 했다.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 국가보안법 폐지 전국 순례와 농성에 돌입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는 24일 오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체입법 없는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를 촉구하고 농성에 돌입했다.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는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을 비롯하여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기자회견을 통해 2월 임시국회에서 국가보안법을 폐지시키기 위해서 24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순례에 들어가 지역에서 촛불 행진을 개최하면서 국가보안법 폐지의 열망을 모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은 "지난해 국회에 국가보안법 폐지 법률안이 발의되었지만 국회의원들이 처리를 하지 않는 직무유기를 했다"고 주장하고 "그러나 올해는 언제 처리할지 모른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영순 의원은 "국가보안법 폐지 법률을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국회의원으로서 국민 앞에 송구스럽다"며 "한나라당은 이제 그만 발목을 잡고, 열린우리당은 아니면 말고 식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민주노동당은 반드시 국민들의 힘으로 국가보안법을 완전 폐지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국민연대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천막농성에 돌입하려 했으나 경찰 400여명의 전투경찰을 동원하여 저지했다.
이 과정에서 천막을 끌어내리던 참가자가 현기증을 호소하고 병원으로 후송되기도 하였다.
국민연대는 천막설치가 끝까지 무산될 경우, 여의도공원에 천막을 칠 예정이라고 밝히고, 25일부터 전국 순례에 돌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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