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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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월의 신부 작성일05-05-13 10:21 조회243회 댓글0건본문
- 내 생애
- 당신이 가장 아름다운 편지였듯이,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답장도
- 삼백예순다섯 통의 당신입니다
- 라는 어떤 글의 한 귀절을 읽습니다.
- 봄날은 가고 있습니다.
- 청춘도 가고 있습니다.
- 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 삼백예순다섯 통의 "오늘"이었습니다.
- 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답장도,
- "오늘"이라는 삼백예순다섯 통의
-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 아름다운 님들,
- 오월의 또다른 하루입니다.
- 오늘이라는, 이 하루가
-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편지인 것을,
-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답장인 것을...잊지 마세요.
- 날마다
- 최선을 다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 오월의 장미가 아름다운 밤에...
- 따뜻한 茶 한 잔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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