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한 말 밖게 못하는 바보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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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보온달 작성일05-06-25 09:09 조회240회 댓글0건본문
말을 한 말 밖게 못하는 바보 3대
말을 한말 밖게 못하는 바보 3대가 있었다..
첫째는 "네!!" 란 말 밖게 모르고
둘째는 "최고급 1000만원 짜리 디지털 피아노"밖게 모르고
셋째는 "맨날"밖에 모르는 바보들이 였다....
어느날 경찰이 어느 도둑을 잡다 바보 3대의 아빠가 도둑이랑 닮아서
경찰관이 바보3대 집에 찾아왔다..
그리고 경찰관이 첫째에게 물었다.
"너 네 아빠 도둑이지 "
첫째가 말했다...
"네!!"
그리고 경찰관이 이번에는 둘째에게 물었다..
"너 네 아빠 뭘 훔쳤어!!"
둘째는
" 최고급 1000만원 짜리 디지털 피아노 "
그리고 경찰관이 이번에는 셋째에게 물었다.
"언제까지 그런것을 훔쳤어!!"
셋째는
"맨날"
그래서 죄 없는 아빠는 잡혀갔다..
그래서 엄마에게 바보삼대는 혼났다...
화가난 엄마가 첫째에게 물었다..
"너 맞을 준비 됬지!!"
첫째는
"네!!"
엄마가 기가 막혀 둘째에게 물었다..
"너 뭘로 맞을래!!"
둘째는
"최고급 1000만원 짜리 디지털 피아노"
엄마가 이번에는 셋째에게 물었다..
"너 언제까지 맞을래!!"
셋째는
"맨날"
그래서 바보 삼대는 자기들이 말을 하나 밖에 못한다는 것을 모르는
엄마를 원망하면서 밤 샐 동안 디지도록 조 패맞았다...
말을 한말 밖게 못하는 바보 3대가 있었다..
첫째는 "네!!" 란 말 밖게 모르고
둘째는 "최고급 1000만원 짜리 디지털 피아노"밖게 모르고
셋째는 "맨날"밖에 모르는 바보들이 였다....
어느날 경찰이 어느 도둑을 잡다 바보 3대의 아빠가 도둑이랑 닮아서
경찰관이 바보3대 집에 찾아왔다..
그리고 경찰관이 첫째에게 물었다.
"너 네 아빠 도둑이지 "
첫째가 말했다...
"네!!"
그리고 경찰관이 이번에는 둘째에게 물었다..
"너 네 아빠 뭘 훔쳤어!!"
둘째는
" 최고급 1000만원 짜리 디지털 피아노 "
그리고 경찰관이 이번에는 셋째에게 물었다.
"언제까지 그런것을 훔쳤어!!"
셋째는
"맨날"
그래서 죄 없는 아빠는 잡혀갔다..
그래서 엄마에게 바보삼대는 혼났다...
화가난 엄마가 첫째에게 물었다..
"너 맞을 준비 됬지!!"
첫째는
"네!!"
엄마가 기가 막혀 둘째에게 물었다..
"너 뭘로 맞을래!!"
둘째는
"최고급 1000만원 짜리 디지털 피아노"
엄마가 이번에는 셋째에게 물었다..
"너 언제까지 맞을래!!"
셋째는
"맨날"
그래서 바보 삼대는 자기들이 말을 하나 밖에 못한다는 것을 모르는
엄마를 원망하면서 밤 샐 동안 디지도록 조 패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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