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코를 수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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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 작성일05-07-02 09:17 조회246회 댓글2건본문
- 고속도로에서 벤츠와 티코가 부딪쳤다
- 벤츠는 살짝 긁히기만 했으나
- 티코는 형편없이 찌그러졌다.
- 티코 아즘마가 화가 나서 소리쳤다.
- "당신이 잘못한 거니까 당장 내 차값 물어내!!"
- 벤츠 아자씨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 찌그러진 티코를 보면서 말했다.
- 아줌마
- "뒤에 있는 배기통에 입을 대고 후!~ 하고 불어봐.
- 그러면 찌그러진게 쫘~~~~악 펴질테니까."
- 그렇게 말하고는 벤츠를 타고 가버렸다.
티코 아줌마가 배기통에 입을 대고 후~ 후~ 불었지만
찌그러진 티코는 펴지질 않았다. 열 받은 티코 아줌마
바닦에 주저 안자 젖 먹던 힘을 다해
얼굴이 보라색으로 변할 때까지 불었지만 소용없었다.
그때 뒤에서 달려오던 티코가 옆으로
쌩!~ 지나가며 운전사가 말했다...
댓글목록
문수산님의 댓글
문수산 작성일내것도 불어야겠다
주왕산님의 댓글
주왕산 작성일
문수산님 그차는 불려면 너무 힘이들낀데..
창문 다잠그고 트렁크까지 잠겨야할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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