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으로 님들을 모셔 드립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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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빙수 작성일05-07-23 09:32 조회248회 댓글0건본문
저의 심장을 보여 드릴려고 가져왔습니다
님들을 사랑하는 마음만이
가득차있습니다
받아주실꺼지요....
네~~???
저의 불타는 싸랑을 ...
찜통 더위의 밤이 올터이지만
여름은 더운거니 그냥 참으세효
여름은 더워야하고 겨울은 추워야죠
울어도 시집은 가야하고
아파도 애기는 낳아야하지만
오늘 정말 날씨 찜통입니다
물론 에어콘 밑에서 신선 놀음 하고 있긴하지만
밖에서 활동하셔야만 하시는 님들
팬티 젖었을껄요 ㅠㅠ
그나마 팥빙수 가져왔으니
팥빙수 한그릇으로
조금은 시원하게 그렇게
열대야의 찜통 밤을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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