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향으로 수험생 스트레스 날리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향기 작성일05-08-15 16:56 조회240회 댓글0건본문
- 2006학년도 수능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연일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보다
- 수험생을 힘들게 하는 것은 흔히 ‘고3병’이라 하여 막연한 스트레스에서 비롯되는
- 피로와 무기력증이다.
-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려 고생하는 수험생에게 규칙적인 식생활과 수면을 하고,
- 잠자기 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 수 있도록
- 가족들이 돕는 것이 중요하다.
- 수험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는 허브 향기가 나는 초를 책상에 켜 두거나 허브 오일을 넣어
- 목욕을 하는 등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아로마 요법이 좋다.
- 향기를 맡는 후각신경은 기억을 관장하는 대뇌부위와 직접 연결돼 있어 향기를 맡으며
- 공부를 하게 되면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 아로마 요법은 증상에 따라 향을 달리 하는 것이 요령인데 잠이 오지 않을 때는
- 라벤더나 캐모마일, 집중력이 떨어질 때는 기억력을 높여주고 두통을 완화해 주는
- 로즈마리나 레몬밤, 소화가 안 되어 더부룩할 때는 페퍼민트, 변비에는 하이비스커스 등이 좋다.
수험생들은 최소한 하루 5시간 이상 잠을 자야 집중력과 기억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입시에 대한 불안감으로 잠이 오지 않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할 때는 라벤더나 캐모마일,
쟈스민차를 따뜻하게 해서 마셔보자.
달콤한 사과향이 나는 캐모마일과 라벤더는 정신을 안정시키고 숙면을 유도하여
불면증과 두통 등 진통에 좋아 허브차나 베개피로 사용하면 좋다.
두통과 집중력 감퇴에는 로즈마리, 레몬밤
스트레스와 함께 찾아오는 두통과 집중력 감퇴에는 좋은 허브에는 강하고
상쾌한 향이 뇌세포에 활력을 주어 두뇌를 맑게 하여 정신을 차분하게 해주는
로즈마리와 레몬밤이 있다.
로즈마리의 강하며 상쾌한 향은 뇌세포 활력을 주어 두뇌를 맑게 해주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공부하는 수험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학자의 허브라고 불리는 레몬밤은 머리를 맑게 하며 정신을 차분하게 하고
정신집중에 도움이 되며 감기와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소화불량이나 변비에는 페퍼민트와 하이비스커스
수험생은 장시간 움직이지 않게 되어 소화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소화가 안 되서 속이 더부룩 할 때는 페퍼민트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페퍼민트는 머리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에 좋으며,
차로 마실 경우 소화를 촉진하며 구취 제거에 좋다.
수험생의 고질병인 변비에는 하이비스커스가 도움이 된다.
하이비스커스는 신맛이 강하여 원기를 북돋아 주고
대사 촉진, 강장, 이뇨 작용에 도움을 주고 알칼리성 차로 미용에도 효과적이며 변비에 좋다.
- 김유미 기자 www.cnbnews.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마당쇠마을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