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우리쌀지키기 일만인축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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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금화 작성일05-09-27 10:57 조회244회 댓글1건본문
진.실.모 가족여러분, 한가위는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선선한 가을입니다. 하지만 농민의 한숨소리는 깊어만 가는 계절입니다.
소비자가 농민과 함께 우리밀살리기,우리쌀지키기에 나서야 할때입니다.
축제 - 소비자 대회 참가로 우리쌀을 지켜냅시다!!
□ 10월 30일은 여의도에 오세요^**^
" 많이 모이는 것이 힘이다 "
- 참가문의 : 울산북부생활협동조합 - 287-3633 , 장금화 - 010-4858-5946
- 출발시간 : 10월 30일 일요일 오전 6시 30분, 출발장소 : 추후공지
□10월 30일 소비자 1만인 대회 : 여의도 공원
-10시 30분 : 여의도 집결
-10시 50분 ~ 11시 10분 : 소비자걷기대회 선포식
-11시10분 ~ 1시 10분 : 소비자걷기대회 (우리쌀, 우리밀에 대한 중요성 미션)
-1시 10분 ~ 2시 30분 : 점심. 계란 꾸러미, 탈곡기등 체험 행사
-2시 30분 ~ 3시 00분 : 우리쌀지키기, 우리밀살리기 소비자 선언 및 기념식
-3시 00분 ~ 4시 30분 : 공연 (이은미, 아름나라, 우리나라, 정호승, 상상놀이단)
-4시 40분 : 청소 및 해산
-면 티, 밥, 우리밀빵, 떡, 생수등을 제공합니다.
-참가비는 좌석당 5,000원입니다.
-참가 중고등학생에게는 자원봉사증이 발급됩니다.
□쌀 의무수입물량이 2014년까지 8%로 확대하고, 의무수입물량의 최대 30% 까지 시중판매를 허용한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의 식량자급율은 25.6%, 그나마 쌀을 제외한 품목의 자급율은 2.6%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식량자급은 특정 사회집단의 이해와 연관된 문제가 아니라 국민 모두의 사활이 걸려 있는 국가적 과제입니다.
농업과 쌀의 위기를 소비자의 시각과, 소비자의 감성, 소비자의 목소리로 알려나감으로써, 92%의 소비자가 8%의 농민을 지키고, 소비자 스스로 우리농업지킴이가 되도록 다짐합시다.
자! 이제 농민과 더불어 이 땅의 식량 문제를 나의 문제로 여기고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우리 10월 30일 여의도에서 모여 축제의 한마당을 펼쳐 봅시다.
이제 선선한 가을입니다. 하지만 농민의 한숨소리는 깊어만 가는 계절입니다.
소비자가 농민과 함께 우리밀살리기,우리쌀지키기에 나서야 할때입니다.
축제 - 소비자 대회 참가로 우리쌀을 지켜냅시다!!
□ 10월 30일은 여의도에 오세요^**^
" 많이 모이는 것이 힘이다 "
- 참가문의 : 울산북부생활협동조합 - 287-3633 , 장금화 - 010-4858-5946
- 출발시간 : 10월 30일 일요일 오전 6시 30분, 출발장소 : 추후공지
□10월 30일 소비자 1만인 대회 : 여의도 공원
-10시 30분 : 여의도 집결
-10시 50분 ~ 11시 10분 : 소비자걷기대회 선포식
-11시10분 ~ 1시 10분 : 소비자걷기대회 (우리쌀, 우리밀에 대한 중요성 미션)
-1시 10분 ~ 2시 30분 : 점심. 계란 꾸러미, 탈곡기등 체험 행사
-2시 30분 ~ 3시 00분 : 우리쌀지키기, 우리밀살리기 소비자 선언 및 기념식
-3시 00분 ~ 4시 30분 : 공연 (이은미, 아름나라, 우리나라, 정호승, 상상놀이단)
-4시 40분 : 청소 및 해산
-면 티, 밥, 우리밀빵, 떡, 생수등을 제공합니다.
-참가비는 좌석당 5,000원입니다.
-참가 중고등학생에게는 자원봉사증이 발급됩니다.
□쌀 의무수입물량이 2014년까지 8%로 확대하고, 의무수입물량의 최대 30% 까지 시중판매를 허용한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의 식량자급율은 25.6%, 그나마 쌀을 제외한 품목의 자급율은 2.6%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식량자급은 특정 사회집단의 이해와 연관된 문제가 아니라 국민 모두의 사활이 걸려 있는 국가적 과제입니다.
농업과 쌀의 위기를 소비자의 시각과, 소비자의 감성, 소비자의 목소리로 알려나감으로써, 92%의 소비자가 8%의 농민을 지키고, 소비자 스스로 우리농업지킴이가 되도록 다짐합시다.
자! 이제 농민과 더불어 이 땅의 식량 문제를 나의 문제로 여기고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우리 10월 30일 여의도에서 모여 축제의 한마당을 펼쳐 봅시다.
댓글목록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장금화님 반가워요.. 정말 오래만이죠 ??
우리농산물 지키기에 수고가 많네요..
다들 큰일이예요.. 모두다가 수입이되고 죽어나는사람들은
농민들밖에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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