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집 수탉과 고관집 개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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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고마비 작성일05-10-08 09:15 조회243회 댓글2건본문
백수집 수탉과 고관집 개의 대화
앞집 수탉은 아침에 꼬꼬댁하고 홰를 치고,
뒷집 진돗개는 외부 사람이 접근하면 짖어댔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닭과 개는 조용하기만 했다.
하루는 개가 닭에게 물었다.
*******************************
“넌 왜 새벽에 홰를 치지 않니?”
닭 가라사대...
우리집 아저씨가 백수가되었는디
새벽 잠을 깨워서 쓰겄냐?
넌, 왜 요즈음 짖지 않고 조용한 기여?
요즘 그 흔한 성대수술이라도 했냐?”라고 하자
개가 대답 했다.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세상천지를 봐도..
모두가 도둑놈들 판인데, 누굴 보고 ,짖어?
짖어봐야 뭐하노”내 입만 아프지 ㅋㅋㅋㅋㅋ
앞집 수탉은 아침에 꼬꼬댁하고 홰를 치고,
뒷집 진돗개는 외부 사람이 접근하면 짖어댔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닭과 개는 조용하기만 했다.
하루는 개가 닭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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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새벽에 홰를 치지 않니?”
닭 가라사대...
우리집 아저씨가 백수가되었는디
새벽 잠을 깨워서 쓰겄냐?
넌, 왜 요즈음 짖지 않고 조용한 기여?
요즘 그 흔한 성대수술이라도 했냐?”라고 하자
개가 대답 했다.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세상천지를 봐도..
모두가 도둑놈들 판인데, 누굴 보고 ,짖어?
짖어봐야 뭐하노”내 입만 아프지 ㅋㅋㅋㅋㅋ
댓글목록
☆미리내님의 댓글
☆미리내 작성일ㅋㅋㅋ
백수님의 댓글
백수 작성일
ㅎㅎㅎ 너무 잼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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