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윤=조승수=정갑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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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자조합원 작성일05-10-05 11:11 조회241회 댓글0건본문
정창윤=조승수=정갑득이다.
정창윤은 조승수이고 정갑득은 조승수가 아닌 것 처럼 몰아가는 것은
당을 분열시키는 이야기이다.
지금 10.26 재선에 대한 당의 입장과 행동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
대법원의 잘못된 판결에 맞서 모든 당원들이 힘을 합쳐
아름다운 경선, 깨끗한 경선, 단결된 경선을 만들어서
우리의 후보를 선출하고 반드시 당선을 시키도록 힘을 합쳐야 한다.
그런데 마치 조승수는 정창윤이라는 주장을 통해
정갑득은 조승수와 다르다.
조직이 다르고 정파가 다르다.
정창윤은 같은 조직이고 정파다라는 주장을 하는 것은
경선을 분열로 몰아 가자는 이야기나 다름 아닌 것이다.
누가 되던지 당을 대표하고 조승수를 대신하여 국회에서, 지역에서
활동을 해야 한다.
당당한 인물과 정책을 통해 경선에 임해서면 좋겠다.
정창윤은 조승수이고 정갑득은 조승수가 아닌 것 처럼 몰아가는 것은
당을 분열시키는 이야기이다.
지금 10.26 재선에 대한 당의 입장과 행동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
대법원의 잘못된 판결에 맞서 모든 당원들이 힘을 합쳐
아름다운 경선, 깨끗한 경선, 단결된 경선을 만들어서
우리의 후보를 선출하고 반드시 당선을 시키도록 힘을 합쳐야 한다.
그런데 마치 조승수는 정창윤이라는 주장을 통해
정갑득은 조승수와 다르다.
조직이 다르고 정파가 다르다.
정창윤은 같은 조직이고 정파다라는 주장을 하는 것은
경선을 분열로 몰아 가자는 이야기나 다름 아닌 것이다.
누가 되던지 당을 대표하고 조승수를 대신하여 국회에서, 지역에서
활동을 해야 한다.
당당한 인물과 정책을 통해 경선에 임해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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