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윤은 제2의 조승수가 될 수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당원 작성일05-10-05 11:05 조회236회 댓글0건본문
정창윤은 제2의 조승수가 될 수 없다.
1+2 라고 주장한다고 1과 2가 같을 수 없다.
1과 2는 분명히 다르다. 초등학생도 알듯이...
조승수=정창윤을 같다고 하는 것은 1=2가 같다고 하는 말과 같다.
시구의원, 구청장을 역임하고 국회의원직에 오른 조승수와
노동운동가 당 간부를 맡은 정창윤은 같지만 다른 길을 걸었다.
대중적으로 지도력을 검증받고 구청장, 국회의원을 한사람과
지구당위원장, 시당위원장을 역임한 정창윤은 다른 것이다.
즉 대중지도자로서 대중에게 검증되지 못했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는 시의원 후보로 나와서 내부경선에서
탈락했다. 민주노총과 당 합동경선에서 농협위원장에게 탈락했다.
그이후 당직자로서 당에 헌신한 것은 인정되지만 대중적으로 검중되고
대중지도력을 인정받지는 못한 것이다.
이번 내부경선에서 조승수의원의 의원직 박탈에 대한 분노를 당원 전체가
함께하고 재선에서 승리해야 한다. 그러나 자신을 당당히 내 놓고 검증받아야지
조승수를 앞세워 자신을 가리는 행위는 옳지나 않다.
정갑득이나 정창윤이나 당원 모두가 당원이며 조승수가 되는 것이지
특정한 정창윤이라는 사람만 조승수가 아닌 것이다.
1+2 라고 주장한다고 1과 2가 같을 수 없다.
1과 2는 분명히 다르다. 초등학생도 알듯이...
조승수=정창윤을 같다고 하는 것은 1=2가 같다고 하는 말과 같다.
시구의원, 구청장을 역임하고 국회의원직에 오른 조승수와
노동운동가 당 간부를 맡은 정창윤은 같지만 다른 길을 걸었다.
대중적으로 지도력을 검증받고 구청장, 국회의원을 한사람과
지구당위원장, 시당위원장을 역임한 정창윤은 다른 것이다.
즉 대중지도자로서 대중에게 검증되지 못했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는 시의원 후보로 나와서 내부경선에서
탈락했다. 민주노총과 당 합동경선에서 농협위원장에게 탈락했다.
그이후 당직자로서 당에 헌신한 것은 인정되지만 대중적으로 검중되고
대중지도력을 인정받지는 못한 것이다.
이번 내부경선에서 조승수의원의 의원직 박탈에 대한 분노를 당원 전체가
함께하고 재선에서 승리해야 한다. 그러나 자신을 당당히 내 놓고 검증받아야지
조승수를 앞세워 자신을 가리는 행위는 옳지나 않다.
정갑득이나 정창윤이나 당원 모두가 당원이며 조승수가 되는 것이지
특정한 정창윤이라는 사람만 조승수가 아닌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마당쇠마을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