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결혼하기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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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주 작성일05-11-01 09:15 조회236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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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결혼하기 전날, 친구들과 야구를 하게 되었다.
유격수로 멋진 수비를 보이려다가 그만 총알같은 타구에 물건을 맞았다.
병원에 실려간 남자에게 의사는 말했다.
"지금으로써는 다른방법이 없군요. 기브스를 하고 다녀야 겠네요."
의사는 부목을 댄 다음 붕대로 감아주었다.
다음날, 결혼식을 무사히 끝내고 신혼여행지에 도착한 사랑스러운 신부가
나이트가운을 입고 남자 곁으로 다가와서 가슴을 살며시 보이며 말했다.
"지금까지 어떤 남자도 건드리지 않았던 곳이에요. 당신을 위해서 아껴두었죠."
그말을 들은 남자가 갑자기 벌떡 일어서서 바지를 내리고는 말했다.
"내껄봐! 나는 아예 나무상자에 담아 놨었다구!"
한 남자가 결혼하기 전날, 친구들과 야구를 하게 되었다.
유격수로 멋진 수비를 보이려다가 그만 총알같은 타구에 물건을 맞았다.
병원에 실려간 남자에게 의사는 말했다.
"지금으로써는 다른방법이 없군요. 기브스를 하고 다녀야 겠네요."
의사는 부목을 댄 다음 붕대로 감아주었다.
다음날, 결혼식을 무사히 끝내고 신혼여행지에 도착한 사랑스러운 신부가
나이트가운을 입고 남자 곁으로 다가와서 가슴을 살며시 보이며 말했다.
"지금까지 어떤 남자도 건드리지 않았던 곳이에요. 당신을 위해서 아껴두었죠."
그말을 들은 남자가 갑자기 벌떡 일어서서 바지를 내리고는 말했다.
"내껄봐! 나는 아예 나무상자에 담아 놨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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