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며느리?? 개만도 못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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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입동 작성일05-11-07 09:06 조회251회 댓글0건본문




★위험한 며느리★
어떤 아줌마가
시어머니를 태우고 어디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대부분 남자 운전자들이
여자 운전자들에게 먼저 길을 양보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날도 역시 많은 남자 운전자들께서
아줌마에게 양보해 주셨고..
그때마다
아줌마는 고마워서 손을 한번씩 들어 주었습니다
그걸 본 시어머니는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시고는 집으로 가셔서
아들에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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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함부로 밖에 보내지 말그라..
만나는 남자마다 손들어 주면서 아는 척 하더라...


개만도 못한 놈
옛날 어떤 과객이
날은 어두워지고, 잠 잘 곳을 찾다가
어떤 외딴집을 발견하고
" 아따 다행이구나" 생각하면서
싸립문을 밀고 들어갔다.
" 주인장~ 날은 저물고 길은 멀고 하니
하룻밤만 좀 재워주시오"
그러자 방문이 열리며 안주인이 말하기를...
"이곳은 가까운 곳에 인가도 없고
나 혼자 사는 집이라,
외간 남자를 재워 드릴수가 없오"
그러자 과객~
"가까운데 인가도 없다면서 못 재워준다면
난 어떻하나요. 부디 부탁이오니
하룻밤만 묵고 가게 해 주십시오." 하고
연신 사정하였다.
그러자 안주인~
" 건너방에 하룻밤만 묵게 해 드릴 테니 주무시고
혹여, 혼자 사는 수절과부라고 밤에 자다가 건너와
수작을 부리면 개같은 놈이지요." 하고 못을 밖았다.
그러자 과객은
고맙다고 인사하고 건너방에서 하룻밤을 묵는데...
도대체 잠이 오질 않아 밤새 고민을 하였다.
과연 건너가 희롱을 해볼까? 생각 하다가
안주인의 "개 같은 놈이지요" 라는 말이
자꾸 떠올라 건너가지 못하고,
그러다 날이 새버렸다.
아침에 안주인에게..
"신세 잘 지고 갑니다" 하고
인사하고 돌아서는데...
안주인,
과객 뒷통수에 대고 한마디 하는 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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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만도 못한 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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