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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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ky 작성일05-12-28 17:16 조회243회 댓글3건본문
망망대해에 홀로 서서
세찬 파도에 몸을 맡기니
이내 마음에 슬픔이
물게품보다 더 이네
저기 희망의 깃발이
날 향해 손짓을 해도
파도의 흐름에 이내
몸을 맡기지 못하네
코 끝에 스치는 바람의 내음이
저 안 깊숙한 내면에서
가만히 속삭이네
희망이란 놈을 한번 믿고
파도의 흐름에
이내 행복을 맡겨 보라고 하네
고뇌 희망 행복의 종착역은
마음의 평화에서 오네
울산생활을 마감하면서 모두의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기원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행복하세요"
-허덕수 올림-
세찬 파도에 몸을 맡기니
이내 마음에 슬픔이
물게품보다 더 이네
저기 희망의 깃발이
날 향해 손짓을 해도
파도의 흐름에 이내
몸을 맡기지 못하네
코 끝에 스치는 바람의 내음이
저 안 깊숙한 내면에서
가만히 속삭이네
희망이란 놈을 한번 믿고
파도의 흐름에
이내 행복을 맡겨 보라고 하네
고뇌 희망 행복의 종착역은
마음의 평화에서 오네
울산생활을 마감하면서 모두의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기원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행복하세요"
-허덕수 올림-
댓글목록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글을 읽고나니 너무 마음이 허전할것만 같네요..
어디든지 정붙이고 살면 모두가 내고향이 되지만 ..
그것은 시간이 좀걸려야 되겠지요..
덕수씨가 떠나고나면 많이 서운할것 같아요..
오랜시간은 아니지만 ...
아무튼 너무 서운할겁니다.. 거기가서도 생활잘하시고 건강하게 잘지내셔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지역은 비록 멀리에 있어도 진실모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인터넷이 있으니까 안부 자주 전합시다. 잘 가요!!!!
홍콩님의 댓글
홍콩 작성일아 정녕 가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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