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말한마디에 기절한 남편..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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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둥근달 작성일06-01-07 18:05 조회244회 댓글2건본문
45층짜리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 사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이 부부는 맞벌이 부부인데
잉꼬부부라 꼭 퇴근시간을 맞추어 함께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난 것이었습니다.
부부는 하는 수 없이 걸어서 올라갔지요.

하지만 45층까지 간다는 것이 너무나도 끔찍했습니다.
그래서 지루함을 잊고
재미있게 걸어올라 가기 위해서 번갈아 가며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로 했지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처녀귀신,몽달귀신 등 갖가지 귀신들이 다 나왔고,
드디어 44층까지 왔습니다.
이번에는 아내가 이야기를 할 차례였지요.
아내는 조용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들은 남편은
거품을 물고 기절하는 것이었어요.

남편을 기절시킨 그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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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나 수위실에서 열쇠 안 찾아왔어....벌러덩...ㅎㅎㅎㅎㅎ


댓글목록
하얀눈님의 댓글
하얀눈 작성일
남편아닌 그 어떤 사람도 기절 시킬만하군요 ㅎㅎㅎ~~~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둥근달님!
언제나 즐거움만 가득하시기를.......
둥근달님의 댓글
둥근달 작성일
맞아요..
애들이 그렇게 했다고 해보세요..
그날은 완전히 초상집일겁니다.. 그쵸..
그런데 이런일이 정말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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