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는 재탕이 더 잼있다...머...ㅎㅎㅎ^^*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당사랑 작성일06-01-23 15:14 조회243회 댓글2건본문
머리좋은 남자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결혼하자고 말하자 여자가 말했다.
저는 용기있고 머리도 좋은
남자와 결혼 하고 싶어요.
지난번 호수에서 보트가 뒤집혔을때
제가 당신을 구했잖아요?
그걸로 제가 용기가 있다는 건
충분히 증명되지 않았나요?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그건 됐어요. 하지만 머리가
좋아야 한다는 조건이 남았어요.


그러자 남자가 씨~익 웃으며 말했다.
"
"
"
"
"
"
"염려 탁 놓으세요.
그 보트 뒤집은게 바로 저거든요^*^"
몸시 추운 겨울날 순진무구한 총각이
한 여인숙에 묵게 되었다.총각이 짐을 정리하고 누워있는데,
할머니가 노크 후 문을 열더니
"총각 불러줄까?"
그러자 총각이 깜짝 놀라더니 고개를 설레설레 지으며
"아니예요 전 그런 사람 아닙니다"
몇분 후 할머니가 다시 문을 열고 또 물었다.
"총각 불러줄게"?"
그러자 총각은 신경질을 내며 말했다.
"저 그런 사람 아니라니까요"
다음 날 총각은 그 방에서 얼어죽었다.
경찰이 할머니에게 전 날의 진상에 대해서 물어봤다.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다.......
"아니 말이여...나가 불 넣어 준다구 허니께
그 총각이 자꾸 싫다구 허더란 말이여~~~"
댓글목록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마당 사랑님!!!
정말로 우리말은 잘들어야 되는것 맞죠??
끝까지 들어봐야 되는것도 잊지 마세요~^^~
얼마나 황당 하겠습니까?
많이 웃고 갑니다.
명절 잘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마당사랑님의 댓글
마당사랑 작성일
네 맞아요.. 초롱님. 그러니까 항상 상대방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그런 미덕이 필요하거든요..
남의말을 많이 들어주는 사람 바로 그런사람이 휼륭한 사람이
아닐런지요..
초롱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잘다녀오세요 ^^*^^!!~~~

마당쇠마을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