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기소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문수산』 작성일06-02-26 15:43 조회258회 댓글3건본문
억울하게 죽은 양치기 소년
양치기 소년이 양을 치고 있는데
하도 심심해서 거짓말을 하기로 했다.
"늑대다, 늑대가 나타났다!" 고 소리치자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듯이 다 모여들었다.
그들은 곧 소년이 거짓말한 것을 알고
한번만 더 거짓말을 하면 죽여버린다고 했다.
그리고 얼마후 비행기 4대가 지나갔다.
양치기 소년이 비행기를 보고 뭐라고 소리쳤는데
사람들이 달려와서 소년을 죽여버렸다.
양치기 소년이 한 말은. . . . .
"앗, 넉대다!"
양치기 소년이 양을 치고 있는데
하도 심심해서 거짓말을 하기로 했다.
"늑대다, 늑대가 나타났다!" 고 소리치자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듯이 다 모여들었다.
그들은 곧 소년이 거짓말한 것을 알고
한번만 더 거짓말을 하면 죽여버린다고 했다.
그리고 얼마후 비행기 4대가 지나갔다.
양치기 소년이 비행기를 보고 뭐라고 소리쳤는데
사람들이 달려와서 소년을 죽여버렸다.
양치기 소년이 한 말은. . . . .
"앗, 넉대다!"
댓글목록
하얀눈님의 댓글
하얀눈 작성일
아이고 이를어째!!!!!
넉대를 늑대로~~~~
그러게 평소에 거짓말을 하면 안되지
웃고 갑니다...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맞는데 왜 죽였을까요???
저생각인데.......
물론 잘못들어서 였겠죠
아님 사람들이 달려 왔을땐
이미 비행기 넉대가 지나가 버렸기에!!!
불쌍한 양치기 소년
아까운 목숨만 버렸네요 ㅎㅎㅎ
☆미리내님의 댓글
☆미리내 작성일평소에 신임이 중요하다는 걸 ....불쌍한 양치기 소년 ㅉㅉㅉ

마당쇠마을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