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여대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문수산』 작성일06-03-03 12:05 조회243회 댓글3건본문
여대생과 스님
학술답사차 여대생들이 유명한 사찰을 찾았다.
마침 명망 높으신 스님께서
불상앞에 앉아 불경을 드리고 있었다.
이 고귀한 모습에 매료된 여대생들이
저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호기심이 많은 한 여대생이 중얼거렸다.
"정말 스님들은 여자가 홀딱 벗고 있어도 그냥 있을까?"
그러자 갑자기 스님의 독경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
*
*
*
*
*
*
"조~바라 몬묵나~, 조~바라 몬묵나~"
"안조서~ 몬묵지~ ~안조서~ 몬묵지~"
학술답사차 여대생들이 유명한 사찰을 찾았다.
마침 명망 높으신 스님께서
불상앞에 앉아 불경을 드리고 있었다.
이 고귀한 모습에 매료된 여대생들이
저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호기심이 많은 한 여대생이 중얼거렸다.
"정말 스님들은 여자가 홀딱 벗고 있어도 그냥 있을까?"
그러자 갑자기 스님의 독경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
*
*
*
*
*
*
"조~바라 몬묵나~, 조~바라 몬묵나~"
"안조서~ 몬묵지~ ~안조서~ 몬묵지~"
댓글목록
하얀눈님의 댓글
하얀눈 작성일
웃자고 하는소리~~~~~
설마.....
심심해님의 댓글
심심해 작성일문수산님은 못말려 ㅎㅎㅎ우수갯소리지만 그 속에 조금의 진실도 포함 되지 않을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 하얀눈님 깊이 생각하면 다치고요 기냥 웃고 넘어가는 야그라요 ...휴일인데 따분합니다.뭐 좋은 일 없는지...?
『문수산』님의 댓글
『문수산』 작성일누구신지요?궁금하네요

마당쇠마을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