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표 요금에는 승무원에게 제공받는 서비스까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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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전화 작성일06-04-20 23:18 조회235회 댓글0건본문
퍼오면서)
아래글은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KTX 여승무원 고용보장 문제는 철도공사에서 해결 해야 된다는 취지로 감사원장 상대로 질의 한 내용입니다
열우당 딴나라당 민주당 최근에 창당한 국민중심당 이런 정당이 있건만 모두가 우파정당이다보니 여승무원 사태를 모른척 수수방관 하고 있지만 온건좌파 민주노동당 만이 이들 여승무원 고용승계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감사원장 상대로 질의한 것입니다
이처럼 노동자 서민을 위한 민주노동당이 있기에 그나마 퍽 다행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아직 의원 수가 너무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바로 우리 노동자 서민이 찍어서 키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열차표를 구입하는 국민은 열차 승무원에게 제공받는 서비스까지 포함한 금액을 지불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철도공사에서 열차요금을 책정할 때 승무원 임금까지 포함하여 책정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러구도 철도공사에서는 철도유통이라는 하청업체를 두고 그기에서 여승무원을 체용 철도공사에 파견 운영해 왔다는 것입니다
파견업체란 임금비를 중간에서 착취하는 것입니다
사무실경비 관리비 또 사장이 일정비율 챙기고 결국 차 포 다 뗀 돈으로 승무원 임금 주는 결과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정말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아래)
‘철도공사 직접고용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국회에서 농성을 벌이던 KTX 여승무원 80여명이 전원 연행된 가운데 전윤철 감사원장이 철도공사에서 KTX 여승무원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전윤철 감사원장은 20일 국회에서 진행된 감사원 업무보고에서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의 질문에 “열차표를 구입하는 국민은 열차 승무원에게 제공받는 서비스까지 포함한 금액을 지불하는 것“이라며 ”KTX 여승무원은 철도공사가 직접 고용하는 것이 맞다“고 답했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철도유통이 고용한 KTX 여승무원은 철도공사 직원인 열차팀장의 직접적인 지휘와 감독을 받았고 철도공사의 자회사인 철도유통은 근로자파견을 허가받은 사업주가 아니며 여객승무원의 업무는 근로자파견이 허용되는 업무가 아니므로 ‘KTX 여승무원은 철도공사가 직접 고용하는 것이 맞다’며 전윤철 감사원장에게 질문했다.
노회찬 의원은 또한 ▲철도공사가 철도유통, KTX 관광레저 등 자회사를 방만하게 운영한 점 ▲철도운영 경험이 전혀 없는 철도유통이 계약직으로 여승무원을 고용한 점 ▲감사원으로부터 이미 ‘매각권고’까지 받은 KTX 관광레저를 통해 다시 계약직으로 여승무원을 고용한 점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전윤철 감사원장은 “감사원이 철도공사의 KTX 여승무원 불법파견 및 자회사 부실운영 등에 대해 철저히 감사해야 한다“는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의 지적에 대해 "제기된 문제와 관련 철도공사를 상대로 철저한 감사를 벌이겠다"고 답변했다.
전윤철 감사원장의 이번 발언은 철저하게 사용자 책임성을 부정하던 철도공사의 주장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것이어서 여승무원의 투쟁에 힘이 실릴 것으로 분석된다.
전윤철 감사원장의 발언과 관련 서울KTX승무지부 민세원 지부장은 “감사원장이 그나마 그렇게 대답해서 다행”이라며 “감사원장의 발언이 사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제대로 영향을 끼쳤으면 한다”고 밝혔다.
민세원 지부장은 이어 “철도공사와 열린우리당, 첫 여성 총리라는 한명숙 총리마저도 오늘 이 순간까지 여승무원 문제에 관심을 가지려 노력하지 않았다”며 “감사원장의 그 발언으로 비록 290여명밖에 안 되는 여승무원 문제지만 잘못된 문제를 풀려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도공사는 전윤철 감사원장의 발언과 관련 21일 경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아래글은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KTX 여승무원 고용보장 문제는 철도공사에서 해결 해야 된다는 취지로 감사원장 상대로 질의 한 내용입니다
열우당 딴나라당 민주당 최근에 창당한 국민중심당 이런 정당이 있건만 모두가 우파정당이다보니 여승무원 사태를 모른척 수수방관 하고 있지만 온건좌파 민주노동당 만이 이들 여승무원 고용승계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감사원장 상대로 질의한 것입니다
이처럼 노동자 서민을 위한 민주노동당이 있기에 그나마 퍽 다행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아직 의원 수가 너무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바로 우리 노동자 서민이 찍어서 키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열차표를 구입하는 국민은 열차 승무원에게 제공받는 서비스까지 포함한 금액을 지불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철도공사에서 열차요금을 책정할 때 승무원 임금까지 포함하여 책정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러구도 철도공사에서는 철도유통이라는 하청업체를 두고 그기에서 여승무원을 체용 철도공사에 파견 운영해 왔다는 것입니다
파견업체란 임금비를 중간에서 착취하는 것입니다
사무실경비 관리비 또 사장이 일정비율 챙기고 결국 차 포 다 뗀 돈으로 승무원 임금 주는 결과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정말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아래)
‘철도공사 직접고용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국회에서 농성을 벌이던 KTX 여승무원 80여명이 전원 연행된 가운데 전윤철 감사원장이 철도공사에서 KTX 여승무원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전윤철 감사원장은 20일 국회에서 진행된 감사원 업무보고에서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의 질문에 “열차표를 구입하는 국민은 열차 승무원에게 제공받는 서비스까지 포함한 금액을 지불하는 것“이라며 ”KTX 여승무원은 철도공사가 직접 고용하는 것이 맞다“고 답했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철도유통이 고용한 KTX 여승무원은 철도공사 직원인 열차팀장의 직접적인 지휘와 감독을 받았고 철도공사의 자회사인 철도유통은 근로자파견을 허가받은 사업주가 아니며 여객승무원의 업무는 근로자파견이 허용되는 업무가 아니므로 ‘KTX 여승무원은 철도공사가 직접 고용하는 것이 맞다’며 전윤철 감사원장에게 질문했다.
노회찬 의원은 또한 ▲철도공사가 철도유통, KTX 관광레저 등 자회사를 방만하게 운영한 점 ▲철도운영 경험이 전혀 없는 철도유통이 계약직으로 여승무원을 고용한 점 ▲감사원으로부터 이미 ‘매각권고’까지 받은 KTX 관광레저를 통해 다시 계약직으로 여승무원을 고용한 점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전윤철 감사원장은 “감사원이 철도공사의 KTX 여승무원 불법파견 및 자회사 부실운영 등에 대해 철저히 감사해야 한다“는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의 지적에 대해 "제기된 문제와 관련 철도공사를 상대로 철저한 감사를 벌이겠다"고 답변했다.
전윤철 감사원장의 이번 발언은 철저하게 사용자 책임성을 부정하던 철도공사의 주장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것이어서 여승무원의 투쟁에 힘이 실릴 것으로 분석된다.
전윤철 감사원장의 발언과 관련 서울KTX승무지부 민세원 지부장은 “감사원장이 그나마 그렇게 대답해서 다행”이라며 “감사원장의 발언이 사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제대로 영향을 끼쳤으면 한다”고 밝혔다.
민세원 지부장은 이어 “철도공사와 열린우리당, 첫 여성 총리라는 한명숙 총리마저도 오늘 이 순간까지 여승무원 문제에 관심을 가지려 노력하지 않았다”며 “감사원장의 그 발언으로 비록 290여명밖에 안 되는 여승무원 문제지만 잘못된 문제를 풀려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도공사는 전윤철 감사원장의 발언과 관련 21일 경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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