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을 지지하는 보통 사람(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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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당원 작성일06-05-16 16:18 조회544회 댓글1건본문
지방선거가 다가 옵니다
지난번 죽도록 파업을 하면서 무엇을 느껴는지 파업에 참가 한 조합원이면
뼈저리게 체험 했습니다
사실 우리처지는 떠돌이 날품팔이 말그대로 최핫빠리 노가다 신분입니다
보너스가 있습니까 퇴직금이 있습니까 년금을 업자로부터 보조 받습니까
가만 생각해보면 사회적인 희생물이죠
왜냐고요
대기업노동자 처럼 설악산 단풍놀이라도 제대로 갑니까 아이학자금을 보조 받습니까
일평생 여행 한 번 제대로 못하고 이렇게 더럽고 힘든 노가다로 지내다가 늘고 병들면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 아닙니까
그러함에도 우리가 우리 스스로 자각을 못한다면 참 암담한 인생살입니다
사회의 구성원는 19세가 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한 표의 정치행사를
합니다 바로 선거를 하게된다는 것입니다
선거에서 누구라도 한 표라도 많이 얻은 후보가 대통령이 되고 의원이 되고
시장이 되고 구청장이 됩니다
선거에 당선된 사람이 세상을 열어가는 우두머리가 됩니다
이 우두머리가 어떤 정책을 펼치는냐에 따라
우리 보통사람들에게 영향을 줍니다
이게 정치입니다
그럼 내가 찍을 후보는 당연히 나에게 유리한 정치를 할 사람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 같은 불쌍한 노가다에게 더 애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우리입장을
이해 해주는 후보를 찍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느 정당입니까
사람은 변절을 합니다
그러나 당은 변절을 못합니다
사람을 찍는 것이 아니라 당을 보고 찍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난번 그 어려운 파업을 하면서 어디 저 만이 울었겠습니까
민주노동당 단병오 의원 이영순 의원이 찾아와서 격려하기도 했지만
의원 수가 적다보니 실제로 힘이 되어주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외 정당들은 우리를 과격분자 불법파업 들먹이며 우리를 짓누르는 짓만
했습니다 지금 교섭하자니까 나오지도 않습니다
만에하나 민주노동당이 정권을 잡았다면 아니 하도못해 시장이라도
민주노동당이 었다면 이렇게 까지 될까 이 자문에 나는 천만에라고 확신합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다만 울산시의원이 민주노동당 의원이라면 그냥 안 둘겁니다
의회 차원에서 시장에게 이들 악덕업주를 그냥 두느냐고 다그칠 겁니다
물론 그런 가장의 위치에 있다면 업주들이 교섭해태 까지 스스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배째라 배짱입니다 시장이 그들 업주들 편에 있다는 것을 업주들은 파업 때 이미 확인 했습니다 우리에게 우리들을 더불어 살아가는 구성원이라는 인간적 배려가 있고 노사간에 약속정신과 합의정신을 존중하는 시장이라면 이런 사황까지 가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업주가 이런식으로 노조를 무시하고 합의정신을 내팽겨친다면 행정적 제제로 이런 악덕업주가 안 생기도록 필요한 조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많는 생각이 교체합니다
우리의 길이 이리도 힘드는 것인가
왜 우리 노가다 들이 우리에게 우호적인 정당 민주노동당을 외면할까
왜 자신의 처지를 자신이 못난 것으로만 생각할까
실상은 정치에서 모든 것이 바로잡을 수가 있는 것인데 왜 그것을 못 깨닫을까
참 괴롭습니다
프랜트노조에서 (펌)
지난번 죽도록 파업을 하면서 무엇을 느껴는지 파업에 참가 한 조합원이면
뼈저리게 체험 했습니다
사실 우리처지는 떠돌이 날품팔이 말그대로 최핫빠리 노가다 신분입니다
보너스가 있습니까 퇴직금이 있습니까 년금을 업자로부터 보조 받습니까
가만 생각해보면 사회적인 희생물이죠
왜냐고요
대기업노동자 처럼 설악산 단풍놀이라도 제대로 갑니까 아이학자금을 보조 받습니까
일평생 여행 한 번 제대로 못하고 이렇게 더럽고 힘든 노가다로 지내다가 늘고 병들면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 아닙니까
그러함에도 우리가 우리 스스로 자각을 못한다면 참 암담한 인생살입니다
사회의 구성원는 19세가 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한 표의 정치행사를
합니다 바로 선거를 하게된다는 것입니다
선거에서 누구라도 한 표라도 많이 얻은 후보가 대통령이 되고 의원이 되고
시장이 되고 구청장이 됩니다
선거에 당선된 사람이 세상을 열어가는 우두머리가 됩니다
이 우두머리가 어떤 정책을 펼치는냐에 따라
우리 보통사람들에게 영향을 줍니다
이게 정치입니다
그럼 내가 찍을 후보는 당연히 나에게 유리한 정치를 할 사람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 같은 불쌍한 노가다에게 더 애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우리입장을
이해 해주는 후보를 찍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느 정당입니까
사람은 변절을 합니다
그러나 당은 변절을 못합니다
사람을 찍는 것이 아니라 당을 보고 찍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난번 그 어려운 파업을 하면서 어디 저 만이 울었겠습니까
민주노동당 단병오 의원 이영순 의원이 찾아와서 격려하기도 했지만
의원 수가 적다보니 실제로 힘이 되어주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외 정당들은 우리를 과격분자 불법파업 들먹이며 우리를 짓누르는 짓만
했습니다 지금 교섭하자니까 나오지도 않습니다
만에하나 민주노동당이 정권을 잡았다면 아니 하도못해 시장이라도
민주노동당이 었다면 이렇게 까지 될까 이 자문에 나는 천만에라고 확신합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다만 울산시의원이 민주노동당 의원이라면 그냥 안 둘겁니다
의회 차원에서 시장에게 이들 악덕업주를 그냥 두느냐고 다그칠 겁니다
물론 그런 가장의 위치에 있다면 업주들이 교섭해태 까지 스스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배째라 배짱입니다 시장이 그들 업주들 편에 있다는 것을 업주들은 파업 때 이미 확인 했습니다 우리에게 우리들을 더불어 살아가는 구성원이라는 인간적 배려가 있고 노사간에 약속정신과 합의정신을 존중하는 시장이라면 이런 사황까지 가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업주가 이런식으로 노조를 무시하고 합의정신을 내팽겨친다면 행정적 제제로 이런 악덕업주가 안 생기도록 필요한 조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많는 생각이 교체합니다
우리의 길이 이리도 힘드는 것인가
왜 우리 노가다 들이 우리에게 우호적인 정당 민주노동당을 외면할까
왜 자신의 처지를 자신이 못난 것으로만 생각할까
실상은 정치에서 모든 것이 바로잡을 수가 있는 것인데 왜 그것을 못 깨닫을까
참 괴롭습니다
프랜트노조에서 (펌)
댓글목록
노동자님의 댓글
노동자 작성일
땀흘리는 사람들이~ 잘사는 사회가~ 빨리 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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