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토론회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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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구 작성일06-05-27 20:39 조회675회 댓글7건본문
어찌 세 후보다 그리 덜 떨어지는지........
동구처럼 토론다운 토론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구청장을 할려고 합니까.
김진영 후보는 노동자를 대변하는 만큼 제대로 말좀 해보세요..
머리가 딸립니까 아니면 실력이 못됩니까 ?
참 답답합니다.
댓글목록
북구주민님의 댓글
북구주민 작성일
이런글 올리는 북구님이 참 한심할 따름이네요^_^
이런 덜 떨어지는 글 올리는 게시판이 부끄럽습니다.
노동자님의 댓글
노동자 작성일
북구님 안녕하세요,,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동자가 그렇습니다.
가슴속엔 할말이 가득한데 표현이 어렵죠..
밀어주시면,,최선을 다할겁니다..
앞으로도 자주오시어 좋은의견 올려주세요,,감사드립니다.
북구민님의 댓글
북구민 작성일
토론을 제대로 못한다고요...
인물이 없다고요 글올리신분이 참으로 답답하시네요
어찌 이번 kbs 토론회가 공영방송이 주관한 토론회라고 하겠습니까
모후보자는 질문만 하고 대답하지 못하게 하는 질문은 왜하는 겁니까
자로고 토론이라는 것은 질문과 대답으로서 서로의 생각을
주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질문은 해놓고 대답할려면
말 못하게 하는 토론회를 하고 있으니 ...쯧쯧...
사회자는 그냥 목석이고 참으로 한심했습니다.
질문은 한꺼번에 몇개씩 하고는 대답은 1분안에 하라니요
그냥 예/아니오 라고 답하라고 하시는게 더 낳지요
그런 토론회를 하는 선관위가 무언가 이상하게 생각되네요
특정인 얼굴 알리기 하는 방법으로 하는거 아닌가요
유권자님의 댓글
유권자 작성일
TV토론는 토론 진행방법이 어떻느냐에 의해 그 토론이 내실있고 토론다운 토론이냐 아니면 시청자가 시청하는 입장에서 그들 토론자에게 유익한 새로운 정보는 없고 그야말로 식상하고 저를바에야 토론을 하나마나 정도의 수준이하로 실추되지요
울산방송에서 실시하는 토론을 시청하다보면 그 답답함이 눈에 띄게 나타납니다 즉 서울 중앙방송 예컨데 과거 심야방송 토론은 그래도 시청하는 입장에서 나도 전화라도 하고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것인데 그 만큼 시청하면서 토론에 푹 빠진다는 것이고 토론다운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울산방송에서 실시하는 토론을 시청해보니 토론 진행방법과 토론진행자의 리더하는 것이 영 매끄럽지 못하여 때론 토론자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까지 충분히 반영이 안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 공정성을 내새운 나머지 딱딱하게 말을 끊고 다음 보충설명 기회되 주지 않고...
물론 전문 토론자가 아니라서 말을 이어가는 방법도 시원시원스러움도 없는 부분도 있고 어떤 후보는 질의자의 말 뜻도 이해 못하는양 동문서답 인지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것인지 질의의 본질을 회피할려는 얄팍한 꾀까지 보이는 참 형편없는 토론장면도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김 후보는 토론의 기본을 갖추고 있음이 돋보였습니다
나나님의 댓글
나나 작성일
북구님
술을많이듯션에요,엄주상테서,실수하셔내요.....
참견자님의 댓글
참견자 작성일
꾀는 기회주의 처신을 하고 기회주의는 토호세력과 결탁하여
아무도 모르게 사바사바 하여 임기 마치고 나면
자손만만대대로 노동자 신세 벗어날 알부자 되고,
어디 한 두번 봅니까
민주노동당 출신 도 의원, 시 의원, 지낸 조아무 씨는 작년에
정년퇴직 했지만 집장만(아파트) 때 중도청산 한 관계로
퇴직금도 없고 벌어놓은 돈도 없어 천상 고향에 조카집으로
갈 계획이라는 소문입디다
이처럼 민주노동당은 부폐를 모르고 되레 밝혀내고 청산하는 정당입니다
당운영도 당비를 내서 운영할 뿐만아니라
당비 사용내용도 공개하는 정당입니다
이런 투명 정당운영은 민주노동당 만이 할 수 있는 겁니다
승리님의 댓글
승리 작성일
저두 참견자님 말씀이 백번 옳다고 생각합니다..
어디 우리 민주노동당처럼 투명한 정치를 하는 당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모두 끝까지 싸워서 꼭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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