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토) 전국의 노동자는 포항으로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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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픈가슴 작성일06-08-18 00:50 조회522회 댓글0건본문
1. 故 하중근 열사 정신계승! 살인경찰 책임자 처벌! 전국노동자대회
- 일시 : 2006년 8월 19일(토) 오후3시
- 장소 : 포항 5호광장 교차로
2. 故하중근열사 살인책임자 처벌! ILO권고 이행! 노동기본권 쟁취 전국노동자대회
- 일시 : 2006년 8월 27일(일) 14:00~
- 장소 : 부산역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의 심정은 울분과 답답한 모든 감정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작년 민주노동당에 입당을 하고 9년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여 지금 포항지역건설노동조합 사무차장으로 상근하고 있습니다. 언른을 통해서 나온 포항건설노조 수배자 4명중에 한명입니다.
한분의 노동자가 백주대낮에 포스코자본과 노무현정권의 폭력에 의해서 돌아가셨고, 임신 7개월의 산모 또한 무자비한 폭력에 의해서 유산을 하였습니다.
8월 9일 집회에서는 경찰의 폭력에 항의하는 포항시민을 향해서 진압부대의 방패가 가차없이 날라왔고 한 여성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이러한 폭압적인 상황에서 과연 민주노동당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8월 19일(토) 포항에서 하중근열사 정신계승! 살인경찰 책임자 처벌! 전국노동자대회 가
열리는데 중앙당에서는 다음날 오전에 중앙위원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19일 투쟁을 방기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는 것이다.
8월 4일과 9일 포항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 민주노동당은 단병호 의원과 몇몇 최고위원과 경북도당, 포항위원회 당원들 뿐이였었다.
서울시당과 중앙당 그리고 전국의 당원들은 과연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투쟁하는 노동자와 투쟁하는 민중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민주노동당에게 과연 집권의 전력은 어디로부터 시작된단 말인가?
전국에 상근자와 중앙당 상근자가 수백명이 넘는데 그들은 그 시간에 과연 무엇을 하고 있었나?
당의 이념은 실천을 통해서 검증되는 것이고, 투쟁의 현장에 민주노동당 깃발아래 많은 당원들이 함께 투쟁할때 노동자와 민중들 가슴에 민주노동당은 살아 움직이고 같이 숨쉴 것이다.
아주 간단명료한 원칙을 수십년간 운동을 해온 당의 상근자들은 왜 외면하고 투쟁을 방기하고 있는가?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문성현 당대표는 전국의 당원들과 당간부들, 상근자들을 독려해서 19일 포항집회와 27일 부산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를 간절히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평화적인 합법집회에 포스코자본과 노무현정권의 폭력에 의해 생을 마감한 고 하중근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자본의 노동탄압을 분쇄하기 위한 전국 노동자대회가 포항에서 개최됩니다.
전국의 모든 노동자계급은 19일(토) 포항으로 집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이 갈수록 노동자에게 죽음에 칼날을 들이밀고 있는 자본과 노무현정권의 탄압을 분쇄하고, 정권타도 투쟁을 넘어서 노동해방을 쟁취하는 초석은 노동자계급의 올바른 정세인식과 당면투쟁에 함께 연대하는 것입니다.
열사정신 계승하여 노동탄압 분쇄하자!
열사의 소원이다! 노동해방 쟁취하자!
- 일시 : 2006년 8월 19일(토) 오후3시
- 장소 : 포항 5호광장 교차로
2. 故하중근열사 살인책임자 처벌! ILO권고 이행! 노동기본권 쟁취 전국노동자대회
- 일시 : 2006년 8월 27일(일) 14:00~
- 장소 : 부산역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의 심정은 울분과 답답한 모든 감정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작년 민주노동당에 입당을 하고 9년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여 지금 포항지역건설노동조합 사무차장으로 상근하고 있습니다. 언른을 통해서 나온 포항건설노조 수배자 4명중에 한명입니다.
한분의 노동자가 백주대낮에 포스코자본과 노무현정권의 폭력에 의해서 돌아가셨고, 임신 7개월의 산모 또한 무자비한 폭력에 의해서 유산을 하였습니다.
8월 9일 집회에서는 경찰의 폭력에 항의하는 포항시민을 향해서 진압부대의 방패가 가차없이 날라왔고 한 여성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이러한 폭압적인 상황에서 과연 민주노동당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8월 19일(토) 포항에서 하중근열사 정신계승! 살인경찰 책임자 처벌! 전국노동자대회 가
열리는데 중앙당에서는 다음날 오전에 중앙위원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19일 투쟁을 방기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는 것이다.
8월 4일과 9일 포항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 민주노동당은 단병호 의원과 몇몇 최고위원과 경북도당, 포항위원회 당원들 뿐이였었다.
서울시당과 중앙당 그리고 전국의 당원들은 과연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투쟁하는 노동자와 투쟁하는 민중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민주노동당에게 과연 집권의 전력은 어디로부터 시작된단 말인가?
전국에 상근자와 중앙당 상근자가 수백명이 넘는데 그들은 그 시간에 과연 무엇을 하고 있었나?
당의 이념은 실천을 통해서 검증되는 것이고, 투쟁의 현장에 민주노동당 깃발아래 많은 당원들이 함께 투쟁할때 노동자와 민중들 가슴에 민주노동당은 살아 움직이고 같이 숨쉴 것이다.
아주 간단명료한 원칙을 수십년간 운동을 해온 당의 상근자들은 왜 외면하고 투쟁을 방기하고 있는가?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문성현 당대표는 전국의 당원들과 당간부들, 상근자들을 독려해서 19일 포항집회와 27일 부산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를 간절히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평화적인 합법집회에 포스코자본과 노무현정권의 폭력에 의해 생을 마감한 고 하중근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자본의 노동탄압을 분쇄하기 위한 전국 노동자대회가 포항에서 개최됩니다.
전국의 모든 노동자계급은 19일(토) 포항으로 집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이 갈수록 노동자에게 죽음에 칼날을 들이밀고 있는 자본과 노무현정권의 탄압을 분쇄하고, 정권타도 투쟁을 넘어서 노동해방을 쟁취하는 초석은 노동자계급의 올바른 정세인식과 당면투쟁에 함께 연대하는 것입니다.
열사정신 계승하여 노동탄압 분쇄하자!
열사의 소원이다! 노동해방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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